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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소독의 종말점-Breakpoint Chlorination)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염소소독의 종말점-Breakpoint Chlorination)

목차

1. Introduction
2. Objection
3. Experimental Apparatus
4. Experiment
5. Result
6. Discussion

본문내용

1. Introduction
○우리나라의 수돗물 소독 현황:
: 서울의 정수장은 소독과정에서 염소를 사용하는데 기체 상태의 염소가아니라 99.5% 이상의 액체염소를 기화시켜 사용한다. 염소투입량은 1mg/L 정도로 극미량 사용하며(물1톤에 1그램 정도 투입), 염소가 물에 용해되면 차아염소산과 염산으로 분해하고 이중 차아염소산이 소독작용을 담당한다. 물론 가수분해과정에서 염산이 생기지만, 수돗물에는 산을 중화하는 알카리도 성분이 있어 극소량의 염산이 생겨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염산의 수소이온이 알카리 성분과 반응하여 물이 되고 염소이온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수돗물의 염소이온의 수질기준은 250mg/L 이하이나 한강물에는 약10mg/L 정도 함유되어 있고 염소소독과정에서 염소이온이 약1mg/L 증가하는 셈이여서 수돗물에는 보통 약11mg/L 정도로 함유되어 있다. 액체염소는 법에 의거 엄격하게 관리하여 염소를 담당하는 직원은 법에 의한 자격증소지자인 전문기술자가 관리한다. 더불어 만약의 상황을 고려하여 각종 안전장치가 구축되어 있고 위험한 물질이나, 전문기술자에 의거 운영하고 있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염소설비는 법에 의거 사전 기술검토를 거친 후 허가를 받아 설치한다.

○염소소독의 특징:
현재 가장 널리, 가장 오랜 기간 소독제로 현재에도 가장 널리 사용된 것으로는 염소인데, 더 강력한 산화력을 갖는 오존보다 현재에도 널리 사용되는 이유로는 잔류성을 들 수 있다. 소독공정은 정수장에서 수행되지만, 실제적으로 수돗물이 사용되는 것은 가정이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기서 필요로 하는 기능이 잔류성이다. 정수장에서 아무리 깨끗이 소독하여도 가정까지 오는 동안의 상수관(배수관, 급수관)에서 오염물질에 다시 노출될 수 있으며, 물탱크 등에 저장되어 정수에서 사용까지 시간이 지체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그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때문에 정수장에서 과잉으로 염소를 투입하여 수도꼭지에서 사용할 때에도 0.2mg/L 이상을 유지하도록 수도법에 규정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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