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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내전(선포되지 않은 전쟁, 실론섬의 눈물)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스리랑카내전(선포되지 않은 전쟁, 실론섬의 눈물)에 대한 자료입니다.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스리랑카의 민족 구성과 지리
Ⅲ. 스리랑카의 역사
Ⅳ. 스리랑카 내전의 배경
Ⅴ. 타밀족에 대한 신할리화 정책
Ⅵ. 타밀족의 분리 독립 운동
Ⅶ. 인도의 스리랑카 내전 개입
Ⅷ. 분리 독립에서 연방제로 선회한 LTTE
Ⅸ. 결 론

본문내용

Ⅰ. 머리말
현재 스리랑카에서는 소수 민족인 타밀족이 다수 민족인 신할리 족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분리 독립 운동을 벌이고 있다. 스리랑카 정부군에 대한 무장 투쟁을 주도하고 있는 반군 단체는 “타밀 엘람 해방 호랑이(the Liberation Tigers of Tamil Eelam = LTTE)이다.
대륙 탐험 시대 아시아 무역의 대유럽 창구로 크게 부흥했던 콜롬보의 영화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스리랑카 정부에게 타밀 반군의 분리주의 운동은 결정적인 장애물이다. 그러면 타밀 족들은 왜 분리주의를 고집하는가? 여기에 대한 원인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Ⅱ. 스리랑카의 민족 구성과 지리
적도와 북회귀선 사이의 열대 지역에 위치한 스리랑카는 ‘찬란하게 빛나는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 남부의 희망봉과 마다가스카르섬을 지나던 유럽 상인들에게 망망대해의 인도양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거대한 섬이 바로 스리랑카였기 때문에 그런 의미를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스리랑카는 인도의 남동쪽에 있는 섬나라로 정식 명칭은 “스리랑카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이고 수도는 콜롬보이다. 면적 6만 5,610㎢로 한반도의 2/3 정도 크기이며, 인구는 1,9463만 명이다. 남북으로 437km, 동서로 225km로 남북으로 긴 서양 배 모양의 지형이다. 지형적으로 크게 중부 고지와 남서부, 동부, 북부 저지의 4개 지역으로 구분된다. 중남부의 고원지대에는 수량이 풍부한 하천과 함께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다. 열대성 기후에 해당하지만 비교적 온화하며 상대 습도는 매우 높다.
스리랑카의 주민은 약 74%가 아리아계의 신할리 족이다. 이들은 남서부와 고지에 많이 살고 있으며, 대부분이 불교도(69%)이다. 그 다음으로 두라비다계의 타밀족이 총인구의 약 18%를 차지하며, 대부분이 힌두교도(11%)이다. 그 외 무어족(7%), 말레이족, 버거족 등의 소수 민족이 있으며, 이슬람교, 가톨릭교가 각각 7.6%와 7.5%를 차지하고 있다. 언어는 신할리어 및 타밀어가 국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된다.

참고 자료

구동회,『세계의 분쟁지역』, 푸른길, 2005
김혜숙,『스리랑카의 종교문화적 분쟁과 평화운동에 관한 연구』, 한국불교학회, 2003
박소영,『지도로 보는 세계분쟁』, 이다미디어, 2005
이삼열,『아시아의 종교분쟁과 평화』, 오름, 2005
이유경,『아시아의 낯선 희망들』, 인물과 사상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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