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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윤리학] 동물살생과 동물평등문제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8.04.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현대윤리학의 여러 문제가운데, 동물살생과 인간과 동물간의 평등 문제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현대윤리학자 피터싱어의 실천윤리학 책 중 동물평등에 관한 부분의 요약과 서술입니다.

목차

제 1절 동물도 인격체 일 수 있는가?
제 2절 인간 아닌 인격체를 죽이는 것
제 3절 다른 동물을 죽이는 것
1. 생명에의 권리
2. 공리주의적 관점
3. 선호공리주의

제 4절 맺는 말

본문내용

제 1절 동물도 인격체 일 수 있는가?
인격체를 죽이는 것이 인격체가 아닌 존재를 죽이는 것보다 더욱 그릇된 일이다. 선호공리주의, 생명에의 권리에 대한 툴리의 논증, 자율성 존중의 원칙 등 어느 것을 받아 들여도 이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동물을 죽이는 것을 그릇됨을 논의 하는 데는, 동물 중에 어떤 것이 인격체인가를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 즉 우리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은, 어떤 동물이 합리적이고 자의식적인 존재인가, 어떤 동물이 자신을 과거와 미래를 가지는 개별적 존재라고 알고 있는가라는 물음이다.
이제는 일부 동물이 자의식 적이라는 확고한 증거가 있다. 아마도 가장 긍정적인 증거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여 우리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원숭이에게 나온 것일 것이다. 과학자들은 침팬지에게 언어를 가르치려는 시도가 예전에 실패한 것은, 침팬지는 언어에 필요한 발성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

제 3절 다른 동물을 죽이는 것
1. 생명에의 권리: 자의식이 없는 동물의 경우, 생명에의 권리가 없다.
2. 공리주의적 관점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살생을 반대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동물을 죽이는 데 사용되는 방식이 즉각적인 죽음이 아니고, 죽어가는 과정이나 죽음 후에 짝이나 그 무리의 구성원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통을 주지 않으면서 다른 것들에게도 손해를 끼치지 않는 살생의 경우, 공리주의자들의 판단은 복잡해진다.
사전 존재적 견해에 따르면 고통보다 많은 쾌락이 있는 삶을 살 존재를 죽이는 것은 그릇된다. 따라서 음식으로 사용하기위해 동물을 죽이는 것은 그릇된다.
한편 전체적 견해는 육식을 정당화 한다. 육식에 사용되는 동물이 죽으면 그 동물이 누릴 쾌락은 감소하겠지만, 다른 동물을 태어나게 하여 그 동물이 누릴 쾌락을 발생시킴으로써, 이전의 상실은 상쇄되는 것이다. 이를 대체가능성 논변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체가능성 논변은 두

참고 자료

1.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 철학과 현실사
2. 피터 싱어, 『삶과 죽음』 철학과 현실사
3. 문성학 『현대인의 삶과 윤리』 형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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