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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마케팅] 화이트의 컬러마케팅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8.04.01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여성용품 화이트의 컬러마케팅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본문에는 표와 광고의 사진, 그리고 광고 모델의 여러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목차

유행을 초월한 기본색이 잘 팔리는 이유
순수를 판매한다
튀는 컬러 < 기본 색 화이트

본문내용

< 마법의 컬러 – 화이트 >

유행을 초월한 기본색이 잘 팔리는 이유
1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 여성들이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찾아야만 하는 것이 바로 여성용품 생리대이다. 굴지의 위치에 있었던 ‘위스퍼’는 1999년 유한 킴벌리가 ‘화이트’로 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하면서, 점차 점유율이 낮아져 갔으며 지금까지도 위기를 맞고 있다.

유한 킴벌리 ‘화이트’는 광고에서 그 빛을 발한다. “깨끗함이 달라요”라는 카피 한 줄과, 여타의 다른 광고에서 인기 스타들을 쓰는 것과는 달리 소비자모델을 내세움으로써 깨끗한 이미지를 한 층 높였다. 또한 화이트라는 색을 강조함으로써 깨끗해야만 하는 생리대의 특징을 잘 살렸다고 볼 수 있다. 화이트 생리대 광고로 소비자모델로 나섰다가 일약 스타가 된 경우가 많은데, 광고의 이미지 탓인지 스타들도 모두들 하나같이 청순함 그 자체다. 유명한 스타를 꼽아보자면, 명세빈, 이수경, 이소연, 김태희를 들 수 있다.

튀는 컬러 < 기본 색 화이트
백색은 적지 않은 인류 색의 하나이다. 색은 여러 가지 있지만, 새벽하늘이 점점 밝아올 때의 기쁨을 아는 사람이라면 희망과 기쁨에 만족한 색이라는 것을 공감할 것이다. 화이트는 이런 백색을 활용한 것이다. 또한 제품 이름과 컬러를 ‘화이트’로 동일화시키는 작업까지 거쳐 순수 그 자체를 이미지화 시켜내는데 성공했다. 기본의 색을 특별한 색으로 바꾸는 마법을 만들어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이렇게 청순한 여배우들까지 덤으로 탄생시켰으니 이 얼마나 훌륭한 마케팅 기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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