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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독서감상문 (배려)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4.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배려라는 베스트셀러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 입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 시내를 걸어 다니고 있을 때 이었다. 길을 걷다가 눈에 들어온 것은 한 서점 이였다. 분위고도 좋고 넓어서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혹시나 마음에 드는 책이 있을까 해서 둘러보던 찰나에 나의 눈에 띈 것은 멀뚱히 서 있는 한 아저씨와 앞에 노란 우비를 입고, 우산을 쓴 그림이 그려져 있는 표지였다. 제목도 무엇인가 있을 법한 두 글자, 배려였다. 나는 곳 바로 그 책을 집어 들고는 계산대에 가서 책을 샀다. 왠지 모를 흐뭇한 마음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

람들이 문명을 발전시키고 삶이 바빠지다 보니 점점 자기 자신을 위한 이기심이 깊어지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 삭막해 지는 이 시대에 살아가는 주인공 ‘위’는 일을 위해서 회사에 헌신을 했고, 인정을 받으며, 빠르게 승진도 했다. 하지만 가족과도 멀어지고, 회사동료들과의 사이도 멀어져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은 과장으로 승진을 하면서 다른 부서로 발령을 받게 된다. 발령받은 부서와 자신과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던 ‘위’는 어느 날 회사 11층에 ‘인도자’에게 호출을 받게 된다. 회사에 근무하면서 모든 사람을 만나보았지만, ‘인도자’라는 사람을 만나지는 못했던 ‘위’는 ‘인도자’를 만난 뒤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루머를 듣고는 호기심에 11층으로 걸음을 옮겼다. 11층에 있는 의자를 보고선 털썩 앉으며 회상을 한다. 두 달 전, 아내는 딸아이와 함께 집을 나가버렸다. 딸아이는 약속이나 한 것처럼 울지도 않았으며, 아내의 손을 잡고 뒤도 보지 않은 채 나가버렸다. 밖을 보게 된 ‘위’는 교차로에서 사소한 일로 싸우는 사람들을 보았다. 어느 새 다가온 ‘인도자’가 그 광경을 보면서 ‘위’에게 어떤 것을 느끼냐는 물음에, 위는 신호체계 탓을 하지만, 인도자는 서로를 패배자로 만들면서 서 피해를 입힌다는 말에 위는 자신에 이야기 인 듯 놀란다. 이렇게 인도자와 위의 만남은 이루어 졌고, 위는 인도자를 만남으로써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참고 자료

한상록 저/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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