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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정주영회장의 인적자원관리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4.01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삼성 그룹의 창업주 이병철 회장과 현대 정주영 회장의 리더십, 인재(인적자원)관리법에 대해 조사 정리한 경영학 레포트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두 기업인의 철학은 어떠했는지, 리더십, 경영학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1. 이병철과 정주영의 이력
2. 이병철의 인적자원관리
(1) 이병철의 경영실체
- ① 구조본 경영, ② 시스템 경영, ③ 인재중심 경영
④ 전략경영, ⑤ 보상 경영, ⑥ 일등주의, ⑦ 학습 철저
⑧ 투명 경영, ⑨ 무노조, ⑩ 원칙 중시
(2) 이병철의 경영계명
(3) 최고 경영자의 요건

3. 정주영의 인적자원관리
(1) 정주영의 인재관
- ① 신용, ② 행동과 실천, 노력, ③ 창의성, ④ 근검 절약
(2) 정주영의 경영계명
(3) 최고 경영자의 요건

4. 인적자원관리의 공통점&차이점
5. 결론
6.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이병철의 인적자원관리

※ 온정주의가 배제된 철저한 능력주의
- 사람은 그릇의 크기만큼 일한다.
- 사장은 사장의 그릇이 있으며, 상무는 상무의 그릇이 있다.
- 사장의 그릇이 안 되는 사람을 사장에 앉혔을 경우에는 그 사람도 죽고 그 직책도
함께 죽는다.

(1) 이병철의 경영실체

삼성경영의 실체에 대해 막상 삼성그룹 내부에서도 ‘바로 이거다’라고 말하지 못한다. 내부에서 조차도 삼성경영 실체를 정의하지 못한다. 학계에서도 삼성 경영을 체계적으로 정립하지 못했다. 단지 다른 그룹에 비해 시스템이 잘 갖춰졌고, 직원들이 좀 더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고 인식할 정도다.삼성그룹은 뒤늦게 삼성경영의 실체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삼성경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 ‘삼성 way’란 보고서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선 삼성전자를 태동시킨 삼성경영의 실체를 경영 전문가들 의견을 모아 5가지로 정리 요약했다.
■ 실체1. 구조본 경영 ■삼성그룹에는 소유와 경영이 병존한다. 이건희 삼성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가 소유 경영자로 참여하면서도 계열사 전문경영인들에게 상당한 힘을 실어주는 구조다. 송재용 서울대 교수는 “소유경영자-전문경영인-구조본의 3자 조화가 삼성 경쟁력의 실체다. 구조본을 통해 소유경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건희 회장의 리더십이 발휘되고, 일상적인 문제는 전문경영인이 책임감을 갖고 직접 해결하는 체제”라고 평가한다.전문경영인들의 도덕적 해이를 막는 곳은 구조조정본부(구조본)다. 지주회사 체제는 아니지만 구조본에서 경영전략과 임원인사를 직접 챙긴다. 97년 외환위 기 이후 구조조정을 진두지휘 했던 곳도 구조본이며, 자원배분을 하는 곳도 이 곳이다.구조본을 이끄는 수장은 이학수 부회장이다. 최고의사결정기구는 11인으로 구성된 구조조정위원회이지만 위원장이 이학수 구조본부장이기 때문에 결국 구조 본에서 최종 입장이 정리된다. 물론 이학수 본부장은 이건희 회장 뜻을 전달하는 역할자이기 때문에 중요한 일은 이건희 회장이 최종 결정권자임에 틀림없다 .

참고 자료

http://www.hoamprize.org/index.html
http://www.donga.com/docs/news/chung/chung_story.html
<이병철 vs 정주영>, 홍하상, 한국경제신문, 2004
<이병철 경영대전>, 홍하상, 바다출판사, 2004
<다시 이병철에게 배워라 - 기업 경영의 기본>, 이창우, 서울문화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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