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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제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4.0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당산제에 관한 자료를 조사한 것임

목차

1. 당산제란?

2. 당산제의 유형

3. 수행절차

4. 당산제의 구성요소

1) 제일(祭日)

2) 제장(祭場)과 제신(祭神)

3) 제관(祭官)

4) 제비(祭費)와 제물(祭物)

5) 당신화(堂神話)와 영험담(靈驗談)

<참고문헌>

본문내용

4. 당산제의 구성요소

1)제일(祭日)
당산제는 매년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일종의 세시풍속으로서, 제사를 지내는 날짜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대별된다. 하나는 매년 특정한 날을 제일로 삼은 경우, 다른 하나는 날받이를 하는 경우다. 후자보다는 전자의 예가 많은 편이며, 특히 광주․전남지역에서 가장 일반적인 제일은 음력 정월 대보름이다. 물론 제사는 14일 밤에 시작하여 15일 새벽에 끝난다. 도서지역에는 며칠간 계속되는 예도 있으나 흔한 것은 아니다. 달과 풍요다산과의 상징적 관계는 매우 일반적이다. 신화적 상상력과 자연종교적 믿음체계에 의거하여 최초의 만월은 가장 상생력이 클 것으로 간주되며, 이러한 믿음의 근거 하에 대보름이 제일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날받이를 하는 경우라도 대개는 음력 정월 초에 모신다.
최근 하나의 경향으로 당산제를 모시는 날짜를 앞당기는 예를 볼 수 있다. 당산제를 모시기에 앞서 혹시 정월달에 마을에 궂은 일이 있으며, 당산제를 모시지 못하고 다음달로 연기해야 하기 때문에 그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가능하면 날짜를 앞당겨 잡는 것이다. 이와 병행하여 최근 볼 수 있는 또 다른 현상 중의 하나로 제사의 시간도 변경하는 예를 본다. 민간신앙상의 문법상 밤 또는 새벽에 당산제를 모시는 것이 상례이지만, 편의상 낮 시간대로 당산제를 옮겨 모시는 사례도 드물지는 않다.

2)제장(祭場)과 제신(祭神)
제소는 마을 안 또는 마을과 인접한 곳에 위치하며, 그 형태는 제단형(祭壇型)과 제당형(祭堂型)으로 크게 분류될 수 있다. 제단형을 수목이나 바위가 신체인 경우가 많고, 그 앞에 소박하게 만들어진 제단 위에 제상을 차려 제사를 모시며, 제당형은 도서해안지역에 일반적으로 많다

참고 자료

(1) 서적
표인주. 2002. 『남도 민속문화론』.민속원
이현수. 2004. 『호남 민속문화의 이해』.민속원
(2) 논문
나경수. 2006. “호남지역 동제와 지역문화”
이현수. 2003. “전남지방 당산제의 변모양상 연구”. 『한국민속학』 38:433-454
<그림> http://blog.naver.com/sonata334004/3002799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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