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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한국미술 특징-주제별 , 시대별 정리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4.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서양미술, 한국미술의 특징을 시대별로 정리하였으며 주제별로 작품을 소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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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 양 미 술 >
◆ 원시 미술
◆ 그리스 미술
◆ 르네상스 미술
◆ 신고전주의 미술
◆ 낭만주의 미술
◆ 사실주의 미술
◆ 인상주의 미술
◆후기 인상주의
◆ 야수주의 미술
◆ 입체주의 미술
< 한 국 미 술 >
◆ 고구려 미술
◆ 신라 시대 미술

본문내용

< 서 양 미 술 >

◆ 원시 미술
< 상처 입은 들소-알타미라 BC15,000~10,000년 경 >
희미하여 잘 보이지는 않지만 다리를 굽힌 채 웅크려 있는 소가 보인다. 그 다리는 더 이상 몸의 무게를 지탱할 수 없고, 그 머리는 방어를 위해 숙여져 있다.
소의 등과 다리가 접힌 부분은 진한 색으로 처리하여 명암이 잘 드러나 있다. 곡선을 이용하여 얼굴과 등, 다리와 꼬리가 이어지는 부분을 표현하여 움직임이 드러나며 양감을 느끼게 한다. 얼굴을 돌리고 있으며, 발이나 귀 등의 세부적인 묘사는 이루어 지지 않았다.
보통 소는 힘찬 기상의 뜻을 담아 몸집이 크며 듬직하게 그리는 반면에 이 시대 벽화는 단순한 감상용이 아니라 더 많은 먹이를 얻기 위한 주술적인 의미로 그려졌기 때문에 보통의 그림과 다른 의미가 담겨져 있다.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벽화에 창이나 칼에 상처 입은 동물의 그림을 그리면 그 영혼이 빼앗긴다고 생각하였다. 즉, 생존을 위해 미술작품을 이용한 것인데, 원시인들의 이러한 그림은 사냥 시에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를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단순한 주술적 가치를 넘어 그 예리한 관찰과 , 확실하고 힘찬 윤곽과, 형태에 놀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힘과 위엄이 놀랍다.

◆ 그리스 미술

< 미론- BC 5.‘원반 던지는 사람’ >
훌륭한 몸을 가진 남자가 상체를 숙이고 고개를 숙이고 시선을 발끝을 향하게 하며, 원반을 든 팔을 높이 들고 다리를 굽히고 있다.
상(像)을 깊이나 운동 속에서 포착하여, 키에 비하여 머리 부분의 비율을 작게 표현하는 비례를 통해 입체감이 넘치고 균형감을 잘 갖춘 인물을 나타내었다. 표현 윤곽을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여 양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조각은 운동의 정점에 달한 긴장의 순간, 즉 동과 정의 균형에서 생기는 생동미를 표현하였다. 여기에서는 운동의 격렬한 동작에도 불구하고 감정표출은 볼 수 없고 자유스럽고 높은 정신성으로 지탱되고 있다.

참고 자료

서양미술 엿보기, 한국미술사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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