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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EDE 모형 틀을 적용한 보건교육 계획안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31 | 최종수정일 2014.04.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PRECEDE 모형 틀을 적용한 보건교육 계획안 입니다.
만점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1. 주제
2. 대상자 특성
3. 사회-역학적 진단
4. 행위진단
5. 교육진단
6. 행정요인
7~10 구체적 교육계획은 다음과 같다.

본문내용

1. 주제
지역사회 노인의 요실금 예방과 관리프로그램

2. 대상자 특성
① 지역사회 여성노인
② ㅇㅇ구 내 복지관에 속해있는 요실금증상을 가지고 있는 여성 20명 정도
③ 연 령 : 60세 이상

3. 사회-역학적 진단
① 우리나라 사뢰 노인 여성의 요실금 유병률은 62.2%(강경자, 1996) 로 매우 높다. 요실금은 노인에게 일상적인 일을 수행하는데 지장을 수고, 쉽게 화장실에 갈 수 없는 상황이나 장소를 피하고, 그리고 신체 활동에 장애를 주며 자기존중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삶의 질에 저하를 가져오는 원인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요실금이 있는 노인들은 요실금은 노화에 의한 당연한 결과로 생각하고 치료를 받지 않고 참거나 감추고 지낸다. 자신의 요실금에 대해 85%가 다른 사람에게 의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강경자, 1996) 따라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여성노인들에게 직접 접근하여 요실금 중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② 중년기 여성 요실금 환자 10명 중 8명이 치료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속옷이나 겉옷이 젖을 정도의 심각한 증상을 호소하는 요실금 환자가 전체의 40%가 넘어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된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팀은 최근 ‘설문지를 사용한 한국여성의 요실금 유병률에 관한 연구’논문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향후 전향적인 통계연구를 바탕으로 요실금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요실금은 특히 폐경기 이후 에스트로겐 결핍으로 조직의 탄력성이 줄어 골반장기와 요도가 늘어나고 방광 조절능력이 떨어져 발생하는 질환으로 노년기 여성의 20~30% 정도가 증상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 교수팀은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외래환자와 간호사 및 여성직원 총 442명(평균연령 40.0±11.3세)을 대상으로 요실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요실금의 유병률이 22.9%(101명)로 조사됐다.
특히 1회 이상 인공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의 30.5%에서 요실금이 있다고 응답, 인공유산 경력이 없는 여성(17.6%)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임상양상별로 보면 긴장성 요실금(64.4%)이 가장 많았고 이어 절박성 요실금(20.8%), 혼합형(8.9%)순으로 나타났다.
요실금 환자들은 속옷이나 겉옷이 젖을 정도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41.6%나 됐지만 84.1%가 치료경험이 없으며 치료계획에 대해서도 88.1%가 응답하지 않아 요실금을 노화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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