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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부자 록펠러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부자 록펠러 소감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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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

우리의 작은 변화가 업무혁신이라는 생각을 하며 내가 뉴욕 맨하탄에 가면 항상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록펠러의 삶이 우리가 본받아야 할 업무혁신의 좋은 예가 아닌가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록펠러가 맨하탄에 사는 사람들에게 공짜의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나, 록펠러 재단의 자선 사업이나, 오늘날 도시 속의 도시라고 불리는 대규모 복합 문화공간인 록펠러 센터 등을 바라보며 록펠러에 대해 막연하게 대단하다는 느낌을 가졌었는데, 영풍문고에 잠시 들러서 업무혁신에 관한 여러 책들 찾다가, 나는 록펠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연구해 보고 싶었다.
가난한 가정의 평범한 아이로 태어난 록펠러는 돈을 소중히 여길 줄 알았고, 또 그것을 불리는 방법도 누구보다 빨리 터득했다. 록펠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작은 회사의 사무원으로 취직했다. 그는 날도 밝기 전인 새벽 6시30분에 출근을 해서 일을 시작할 만큼 성실한 사람이었고 매일 일기 대신 회계장부를 기록하면서 자금의 흐름과 시세의 변화를 면밀히 파악해 나갔다.
스무살의 나이로 사업을 시작한 록펠러는 근면과 신용을 바탕으로 백만장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당시 새로운 사업으로 떠오른 정유업에 과감하게 투자해 막대한 재산을 모았다. 현장에 밀착한 경영방식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해 미국 전체 석유의 95%를 독점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그는 노년에 이르러서는 사업에서 손을 떼고 오로지 자선사업에만 전념하였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내는 것도 돈을 버는 만큼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집중적으로 치밀하게 자선사업을 펼침으로써 “역시 록펠러답다”는 평가를 들었다.
기업가의 사회적 역할이 분명하지 않았던 시절, 록펠러는 사회사업을 통해 자신의 부를 정당한 것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인식시켰으며, 그의 아들 록펠러 2세도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받아 막대한 자금과 방대한 인맥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록펠러가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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