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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문예출판사, 발췌요약&독후감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31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형이상학』,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조대호 역해, 2004, 문예출판사, 94쪽~142쪽
발췌 요약 후 독후감

목차

Ⅰ. 발췌요약
1. 실체의 일반적 본성과 종류
2. 실체와 기체
3. 실체와 본질

Ⅱ. 독후감

본문내용

Ⅰ. 발췌요약
1. 실체의 일반적 본성과 종류 《형이상학》VII권 1장-2장
1) 아리스토텔레스 존재론의 출발점은 “있는 것은 여러 가지 말뜻으로 쓰인다”는 테제이다.
2) 아리스토텔레스는 있는 것의 다의성에 대한 테제를 다양한 종류의 진술 형태를 이끌어들여 설명한다.
3)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듯 진술의 종류 및 그에 상응하는 술어의 종류를 갈라냄으로써, 그로부터 각각의 술어가 가리키는 ‘있는 것’의 부류를 구분한다. 그리고 이렇게 나뉜 술어의 부류에 ‘범주’라는 이름을 붙이는데, 이런 범주들은 술어의 부류이자 동시에 각각의 술어가 가리키는 있는 것의 부류이기도 하다. 이렇게 진술의 여러 가지 방식을 분석해서 얻어낸 10개의 범주들 가운데 첫째 범주는 실체의 범주이다. 그리고 이 범주에 속하는 것들, 즉 실체들은 ‘첫째로 있는 것’이라고 불린다.
4) 그 하나는 ‘실체를 가리키는 “무엇”’이다.
5) ‘무엇’인지에 대한 대답으로 제시되는 것이 먼저 실체의 범주에 속한다.
6)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 개별자와 ‘무엇’을 첫째로 있는 것’ 또는 실체라고 부르는데, 이 구분은 《범주론》에서 소개한 ‘첫째 실체’와 ‘둘째 실체’의 구분에 상응한다. 실체가 어떤 뜻에서 ‘첫째로’ 있는 것인지를 아리스토텔레스는 세 가지 측면에서 설명한다. 첫째로, 실체는 그것에 속해있는 다른 것들보다 시간의 측면에서나 있음의 측면에서 앞선다. 둘째로, 어떤 진술, 로고스가 성립하려면 주어에 해당하는 실체가 먼저 제시되어야 한다. 셋째로 실체는 앎에서도 앞선다.
7) 이렇듯 실체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첫째로 있는 것’이요 다른 것들은 모두 그것에 의존해서 있다는 이유 때문에 있는 것에 대한 물음은 실체에 대한 물음으로 귀결된다.
8) 실체에 대한 의견은 크게 두 가지 입장으로 갈라진다. 그 하나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으로, 물질적인 것들, 즉 물, 불, 흙과 같은 단순한 물체들, 그것들로 이루어진 동물과 식물들, 해, 달, 별들과 같은 천체들을 실체로 보는 입장이다.

참고 자료

[형이상학] 아리스토텔레스, 조대호 옮김, 문예출판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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