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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Motors (GM) 케이스 스터미 자료 번역, 및 팀프로젝트 자료입니다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General Motors (GM) 케이스 스터미 자료 번역, 및 팀프로젝트 자료입니다

목차

1. 자료 번역
2. 케이스 스터디 발표 자료

본문내용

page 1
<case : The Lordstown Plant of General Mortors>
비록 우리가 묘사하려는 사건이 20년 넘게 전에 일어났지만, 이 케이스는 현대 산업현장에서 고용주와 피고용인이 부딪히는 문제들가운데 고전적인 예로 남아있다. 오늘날, 미국전역의 회사들이 1970년대 초반에 GM이 Lordstown plant(이하 l.p)에서 직면한 것과 같은 곤경과 씨름하고 있다.
introduction
1971년 겨울, l.p의 경영(진)은 조립라인의 흔치않은 높은 불량적인 Vegas의 비율로 매우 큰 걱정을 하였다. 지난 몇 주 동안, 2000 대의 차 수용량의 lot이 나라전체의 딜러들에게 선적될 수 있기 전에 재작업을 기다리는 Vegas로 채워졌다.
경영진은 특히 결함의 대부분이 보통 자동차 어셈블리 생산(일관작업)에서 기대되는 질의 결핍의 종류가 아니라는 사실에 혼란스러웠다. 자동차의 바람막이 전면유리가 부서지고, 실내장식품은 베어져있고, 엔진시동용 열쇠는 부러져있고, 신호 레버는 구부러져있고, 백미러는 부러져 있고, 또는 카뷰레터(내연기관의 기관기)는 세착기로 막혀있는 수가 무척 많았다.
그 공장의 매니저가 “모든 엔진 블록이 그들에게 주어진 어떠한 일도 되어지지 않은채 40명의 사람을 지나갔다” 라고 말한대로 그런 경우들이 있었다.
그때부터, l.p에서의 사건은 뉴스미디어를 통해 많이 선전되었고, 대중의 관심을 일으켰다. 그것이 자주 교실과 학회에서 논의되었다. 어떤이들은 그 사건을 미숙한 노동자들의 반란이라고 보았고, 다른이들은 그것을 간단한 노동문제라고 반응하였다. 어떤이들은 그것을 노동자들의 사보타지(태업, 생산방해)이라고 보았고, 다른이들은 그것을 산업의 woodstock 이라고 불렀다.
이 케이스는 어떤 배경과 중요한 사건들이 이것을 많이 알려지고 논의되는 산업적 사건으로 이끈다고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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