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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파에톤과 페가수스&벨레로폰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그리스 로마 신화의 파에톤과 페가수스&벨레로폰에 대한
이야기와 이 이야기들이 의미한바를 정리하여 썼습니다.(유래또한 포함.)

목차

Ⅰ. Phaethon
1. Phaethon
2. Phaethon의 이야기
3. 파에톤 콤플렉스

Ⅱ. Pegasus and Bellerophon
1. Pegasus
2. Bellerophon

Ⅲ. 신화의 의미

본문내용

Ⅰ. Phaethon
1. Phaethon
Phaethon은 그리스어로 ‘빛나는 자’, ‘눈부신’이라는 뜻으로 태양신의 아들임을 나타낸 것이다. 파에톤은 태양신 헬리오스(Helios)와 반신반인의 님프 클리메네(Clymene) 사이에서 태어났다.

2. Phaethon의 이야기
파에톤의 어머니 클리메네는 파에톤에게 항상 “너의 아버지는 태양신이다. 너의 황금머리칼이 그 증거란다”라고 알려주셨다.
어느 날 제우스와 이오의 아들인 에파포스(Epaphos)에게 자신이 태양신의 아들이라고 했다가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을 당한 뒤, 태양신의 아들임을 증명하기 위해 헬리오스를 찾아가기로 했다. 태양신은 찾아온 아들을 반갑게 맞으며 자신의 궁전 곳곳응ㄹ 친히 안내하고는 아들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무슨 소원이든지 말하면 들어주겠다고 스틱스 강에 맹세했다.
이 철없는 아들은 하늘을 달리는 태양의 이륜마차를 하루만 자기가 몰게 해달라고 아버지에게 말했다. 태양의 마차는 제우스도 탈 수 없는 위험한 것이었으므로 아버지는 아들을 얼르기도하고 겁을 주기도 하며 마음을 돌려보려 하였다. 그러나 스틱스강에 맹세를 한 이상 신이 약속을 깰 수는 없었으므로 아들이 철회해주기를 바랐던 것이다.
파에톤이 끝내 굽히지 않았으므로 태양신은 후회막급이었으나 결국 마차를 빌려주기로 하였다. 아버지는 걱정이 되어 여러 가지 주의를 주었으나, 신이 난 파에톤의 귀에는 그 말이 들리지 않았다. 인간이 아들에게 태양마차의 고삐와 벨트를 매어줄 때 아비의 손은 떨렸고 눈물이 흘려내렸다. 네 마리의 말들이 끄는 전차는 하늘을 가로질러 날기 시작했는데 말들은 이내 마차가 평상시보다 매우 가볍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고, 무섭게 돌진하기 시작했다.
파에톤의 통제를 벗어난 말들이 고삐가 풀린 듯 하늘 위로 치솟아 올랐다가 지상으로 접근하는 등 제멋대로 날뛰었으므로 하늘의 별자리와 충돌할 뻔 하고, 태양의 열기에 산과(Ida, Helicon-뮤즈들이 삼, Parnassus, Olympus) 강과 바다가 말라 버릴 지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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