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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보고서] 등전위선과 전기장 방향 찾기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등전위선과 전기장의 방향을 찾는 실험

목차

1. 서론
2. 이론
3. 실험준비물
4. 실험방법
5. 실험결과
6. 결과분석
7. 결론
8.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현대 사회는 전기가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에디슨의 노력의 결정체 전구로 빛을 만들어내는 생명체가 되고 나서도 인간은 전기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많은 현대 문물을 낳았다. 테슬라가 연구, 실용화 시킨 교류 전기를 비롯하여 전기는 우리 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만약 세상의 모든 전기가 사라진다면 인간이 다시 원시의 불을 이용하는 원시생활로 돌아가야 함은 물론이고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도시의 야경이나 전동기와 같은 물건들도 전부 고물이 되어버린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의 전기장이 사라진다면 지구에는 큰 이변이 일어나서 지구 또한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하고 말 것이다.
전기는 우리 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전기장은 전기의 기본중의 기본으로 이 전기장의 특성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물건들도 매우 많다. 전자석은 이 전기장을 이용하여 자기장을 만들기도 하며 축전기에서는 전기장을 이용하여 전력을 저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실험에서 전기장에서 위치의 성분인 전위의 크기가 서로 같은 등전위면을 찾는 실험을 하기로 하였다.

2. 이론
1) 전하(electric charge)
- 모든 전기현상의 근원이 되는 실체. 대전되어 있는 물체는 전하를 가진다고 하고, 하전상태에 있다고도 한다. 전하의 크기를 전기량이라고 하는데, 항상 기본전하량 e, 즉 (는 쿨롱)의 정수배가 된다. 전하는 음양의 구별이 있으며, 그 분포에 따라 여러 가지 전기현상이 일어난다. 분포상태가 변하지 않을 때가 정전하이며, 전하가 이동하는 현상이 전류이다. 전하의 양, 즉 전기량은 정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인력 또는 반발력)의 크기로 측정할 수 있다. 또 전류가 되어 1s 동안에 이동하는 양으로서도 측정된다.

참고 자료

- HIGHTOP 물리Ⅱ(두산동아)
- HALLIDAY "Fundamental of Physics" Sixth Edition
- 네이버 백과사전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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