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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보고서] 전자의 특성 탐구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자의 특성에 대한 실험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실험방법
4. 실험 결과 및 분석
5. 실험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전자는 무척 작지만 여러 가지 현상을 일으킨다. 전기 현상이 일어나게도 해준다. 그러나 단 한번도, 어떠한 높은 건물에서도 전기가 안 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면, 전자는 질량이 없는 것일까? 아니면 무언가 특별한 힘이 작용하는 것일까? 우리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서 전자의 성질을 이해해 보고, 전자의 e/m을 측정해 보기로 하였다.

2. 이론적 배경
1) 전자(electron)
- 음전하를 가지는 질량이 아주 작은 입자로, 모든 물질의 구성요소이다. 소립자 중에서 가장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던 것으로, 19세기 말 발견되었고 그 후 모든 물질의 구성요소임이 확인되었다.

2) 크룩스관(Crookes tube)
- 압력 0.1mmHg 이하의 진공도를 가진 방전관이다. 크룩스가 진공방전 현상을 연구하는데 사용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공기는 보통 전기를 통하지 않으므로 방전하려면 수만 V의 고전압이 필요하지만 보통의 크룩스관에서는 수천 V의 전압에서 방전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불꽃방전이지만, 더욱 배기가 진행되면 방전이 관 전체로 퍼져서 곧 비늘 모양의 무늬가 나타나고, 압력이 수 mmHg에서 10-1 mmHg 정도로 되면 “음극글로”만으로 된다. 10-2 mmHg 이하로 되면, 관 전체가 형광을 발하게 된다.

3) 헬름홀츠 코일(Helmholtz coil)
- 같은 수만큼 감긴 두 개의 원형 코일을 중심축이 일치하게 하고 같은 길이의 반지름만큼 떼어 놓을 때,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이 같으면 두 코일 사이에 생기는 자기장은 비교적 균일하게 된다. 이와 같이 두 개의 동일한 원형 코일로 이루어져 있어 두 코일 사이에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헬름홀츠 코일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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