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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작가론] 황순원론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황순원론.A+받은 과목이라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

목차

1. 序 論

2. 本 論

Ⅰ. 황순원의 생애와 연보

Ⅱ. 황순원의 문학세계
(1) 초기소설
(2) 6.25 이후

Ⅲ. 황순원의 작품연구
(1) 「 목넘이마을의 개 」
(2) 『 별과 같이 살다 』
(3) 「 독 짓는 늙은이 」
(4) 「 소나기 」
(5) 「 학 」
(6) 『 카인의 후예 』
(7) 『 나무들 비탈에 서다 』
(8) 「 너와 나만의 시간」

Ⅳ. 황순원의 문학적 특성

3. 結 論

본문내용

황순원은 서정적인 아름다움과 소설문학이 추구할 수 있는 예술적 성과의 한 극치를 시현한 소설가로, 그는 자신의 주요 작품 「목넘이 마을의 개」,『카인의 후예』등을 통해 우리 정신사에 대한 적절한 조명을 하였다.
그는 1915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나고 일본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1931년 『동광』에 시 <나의 꿈>, <아들아 무서워 말라>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1934년 『삼사문학』동인으로 참가하면서 소설 작품도 함께 창작하기 시작했으며, 1940년 단편집 『늪』을 간행한 이후, 소설 창작에 주력했다. 아시아 자유문학상, 예술원상, 3.1 문학상, 인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경희대학교 국문과에 23여 년 동안 교수로 지내면서 많은 문인들을 배출해냈으며, 2000년 9월14일 86세의 나이로 타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 「별」,「목넘이 마을의 개」,「그늘」,「기러기」, 「독 짓는 늙은이」, 「소나기」, 장편 『카인의 후예』,『나무들 비탈에 서다』,『일월』 등이 있고, <황순원전집> 12권이 간행되어 있다.
이하 본론에서는 일제강점기하에서도 민족을 위한 빛나는 여러 작품을 남긴 황순원의 생애, 그의 문학세계와 작품에 대해 연구하여 보며, 그의 문학적 특성에 대해 살펴 작가 황순원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2. 本 論
Ⅰ. 황순원의 생애와 연보
황순원이 시를 쓰기 시작한 후, 첫 발표는 1931년 7월『東光』을 통해서인데, [나의 꿈]이라는 시가 그 등단작이다. 이후 중학교 시절 거듭 시를 발표하다가 1934년 졸업과 함께 일본 동경으로 건너가 와세다 제2고등원에 입학한다.
이해랑, 김동원 등과 함께 극예술 연구단체 <동경학생예술좌>를 창립하고 이 단체 명의로 27편의 시가 실린 첫 시집 『放歌』 간행한다.
1935년 1월, 동갑인 양정길과 결혼해, 나중에 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성장하는 맏아들 동규(東奎)를 비롯, 차남 남규, 딸 선혜, 3남 진규 등이 태어나 자라게 된다. 6.25 전쟁 피난 시절의 가난과 그 이후의 생활고를 해결해낸 부인의 내조가 오늘날 황순원의 이름을 그토록 뚜렷하게 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김동리와 황순원 소설의 낭만성과 역사성> 서재원, 월인, 2005
<20세기 한국소설. 10 : 황순원 김동리 외> 최원식, 창비, 2005
<韓國代表名作. 12> 이보영, 志學社,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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