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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문화 중 우리에게 접목시키면 좋은 문화(영국의 티파티)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외국의 문화 중 우리에게 접목시키면 좋은 문화(영국의 티파티)
영국의 티파디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우리에게 가져오면 좋은 문화라는 것을 필력

목차

Ⅰ.서론

Ⅱ.본론

1. 영국의 차문화
2. 영국 티파티의 유래
3. 티파티 상차림
4. 영국식 차 테이블 매너와 차의 종류

Ⅲ. 결론

본문내용

너무나 따뜻하고 사교적이며 즐거웠던 경험으로 기억한다. 바쁜 하루 중에 쉼표를 잠시 찍어주는 그들의 차 파티문화에 대하여 야기 하고자 한다.

Ⅱ.본론

1. 영국의 차문화
영국 사람들은 아침식사 후, 오전 11시, 점심식사 후, 오후 4~5시경의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그리고 저녁식사 후 등, 이렇게 하루에 5번은 홍차를 마실 정도로 차를 좋아 한다.
영국에서 차 문화가 번성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한때 영국이 식민지로 통치하던 인도의 역할이 아주 크며, 이 때문에 영국에서는 주로 인도산 차와 실론차를 즐겨 마신다.



2. 영국 티파티의 유래

영국인들은 17세기 초에 런던에 커피하우스가 생기면서 차보다 커피를 먼저 접했지만, 커피를 재배할 수 있는 해외 식민지가 없었기 때문에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자 중국으로 눈을 돌려 차를 들여온 1730년경부터 본격적인 차의 대중화가 이뤄졌다. 오후에 우아한 차 한 잔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풍습은 영국의 귀족인 베드포드 공작부인 애너(Anna)에게서 시작됐다. 18세기 영국 상류 사회의 만찬은 주로 늦은 저녁 시간대에 열렸는데 이 시간까지 기다릴 수 없었던 공작부인은 오후에 친구들을 초대해 한 잔의 차를 마시며 담소와 최근 가십을 주고받았다. 이런 티 문화는 재빨리 영국 상류 사회의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고 19세기에 들어서는 중류층까지 이를 받아들이면서 영국의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 잡아 나갔다. 상류 사회의 여주인들은 티 타임을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멋진 은식기와 도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호기로 삼았고 서로의 테이블 세팅 기술과 다과를 경쟁하는데 열을 올렸다.

참고 자료

글로벌시대의 차문화와 에티켓(형설 출판사)
서양 요리 (염초애 , 아카데미)
서양 요리 (효일 문화사)
식품 발효 미생물 (김동건 , 유한 문화사)
http://www/koreatea.or.kr
yorizori.com/club/table_main.html
http://www.hyundaebuffet.co.kr/T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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