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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Tatum과 George W. Beadle의 실험 - “One Gene / One Enzyme”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8.03.3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dward Tatum과 George W. Beadle의 실험 - “One Gene / One Enzyme”에 대한
정리보고서입니다.

목차

실험의 배경

실험의 목적

실험의 결과

실험의 결론

실험의 의의

참고 문헌

본문내용

실험의 배경
- 1908년 영국의 내과 의사인 Archibald Garrod경은 인간이 걸리는 질병 중 일부는 선천성 대사이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선천성 대사이상을 몸속에서 생화학적인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필요한 효소 중 일부가 없어서 생기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여기서 효소의 결핍은 선천적으로 유전자가 결핍되어 일어난다고 생각하였다. 이 가설을 증명하는데 30년이 넘게 걸렸지만 지금은 심각하게 실험되어지고 있지 않다. 그들이 사용한 생명체(초파리, 쥐, 등)는 너무 많이 진화된 생명체였다. 그들은 유전자와 세포의 생화학 사이의 관계를 밝히기에는 너무 복잡하였다. 그래서 Edward Tatum과 George W. Beadle은 비교적 단순한 생명체인 균류를 실험에 사용하기로 하였다.

실험의 목적
- 유전자와 생화학적인 세포 반응의 관계를 밝히고 더 나아가 Archibard Garrod의 가설인 유전에 의한 선천성 대사이상을 증명한다.

실험의 결과
- Tatum과 Beadle은 붉은 빵 곰팡이인 Neurospora crassa를 이용하여 실험을 하였다. 그들은 Neurospora를 설탕과 무기염류, 비타민만 들어있는 최소배지에서 배양하였다. 이 배지를 이용하여 야생형 Neurospora의 효소는 단백질을 포함하여 그들의 세포를 이루는 모든 화학적 구성물질을 만드는데 요구되는 대사반응을 촉매 할 수 있었다. 이들 야생형 균주는 원영양체(prototroph)라고 불린다. Tatum과 Beadle은 단일생식을 하는 Neurospora 집단에 X-ray를 조사하여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이들을 최소배지로 옮긴 후 생존결과를 확인하였다. 이 실험에서 최소배지에서 살아남는 Neurospora는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은 개체들일 것이고 살아남지 못하는 개체군은 영양소에 관련한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개체군일 것이다. 그 들은 이 실험을 2000회 이상 반복했는데 그 결과 3가지 돌연변이가 만들어 졌고 실험에 사용되었다. 군집 #1은 Vitamin B6인 pyridoxine을 합성하지 못하는 군집이었다

참고 자료

- DNA Science (2nd) / David A. Micklos, Greg A. Freyer, David A. Crotty
- Biology : Concepts & Connections (5th) / Campbell, Reece, Taylor, Simon
- Life : The science of Biology (6th) / Purves, Sadava, Orians, Heller
- Essential Genetics : A genomics perspective (3rd) / Hartl,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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