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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CCTV 타워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북경 CCTV 타워 소개 자료입니다.

목차

북경 CCTV타워
설계 Remment Koolhaas
현지언론
“무분별한 개발 계획” 비판도
구미 건축가들의 새로운 양식 실험
건축물 사진
CCTV 타임지 기사

본문내용

북경 CCTV타워
2002년 북경 국제입찰공사 주관으로 이루어진 국제현상공모에서 당선된 CCTV 사옥은 중국에 세워질 최초의 유럽식 고층건물로, 2008년 북경올림픽 개최와 때를 같이 해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부지가 포함된 비즈니스 타운은 2단계 계획에 FCJZ+도요이토&어소시에이츠, 이스트차이나 아키텍처&디자인연구소 그리고 OMA의 3팀이 참여하게 되며, 300개의 타워가 들어서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북경의 새롭게 조성되는 비지니스 타운에 위치해 10ha의 부지에 높이 230m, 연면적 405,000m2의 CCTV사옥과 연면적 116,000m2 규모의 텔레비전 문화센터(TVCC)로 계획되었다. CCTV사옥은 뉴스, 방송, 스튜디오, 프로그램 제작 등 TV제작 전과정에서 상호연결된 활동을 결합한다. 두 번째 TVCC는 호텔, 방문객센터, 대형 극장 및 전시장으로 구성된다.
설계 Remment Koolhaas
가장 ‘지금’다운 건축, 렘 쿨하스는 그런 이름이다. ‘건축이 무슨 장난감 만들기냐?’ 라는 비판마저도 그의 명성을 보태는 것으로 들릴 만큼. 약 9천억원이 투입된 CCTV의 새로운 본사 건물은 독특한 모양 때문에 이미 ‘Z빌딩’이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이 건물이 들어서게 되는 곳은 파리로 치자면 라데팡스 같은 곳. 300여 개의 마천루들이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구획할 예정인 현대 건축의 각축장이 될 판이다. 그런 공간에서 ‘Z빌딩’은 대표적인 아이콘이 되고자 하는 과시적인 포부를 지녔다. 40만m 대지에 55층 높이 230m가 넘는 대형 빌딩엔 방송 제작과 송출을 위한 모든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만, 전체 외관에 유리를 쓴 점이나 불균형적인 라인을 넣은 것은 통속적으로 방송국에 관해 가져온 생각 - 밀폐된 듯한 뉴스 부스와 스튜디오, 출입 제한 지역으로 드나듦이 까다로운 곳으로부터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CCTV는 두 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른 작은 건물엔 호텔, 갤러리, 극장 등 대중들의 접근을 적극 필요로 하는 시설로 기획되어 있다. 과연 이 건물은 21세기의 북경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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