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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약자와 도시공간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적 약자와 도시(공간)에 관한 주제의 리포트

목차

Ⅰ. 서론

Ⅱ. 보행약자와 도시

1.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시
2. 보행약자와 더불어 사는 도시

Ⅲ. 걷고 싶은 도시

Ⅳ.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Ⅱ. 보행약자와 도시

1.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시

대구광역시민의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기본사항을 규정하고 대구광역시가 보행환경 개선시책을 종합적이고 계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보행권을 확보하여 걷고 싶은 거리 · 걷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보행권확보와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기본조례에 보면 이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보행권”이라 함은 보행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다른 교통수단에 우선하는 통행 권리를 말한다.
2. “보행환경”이라 함은 보행자의 보행과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감각적, 정신적 측면과 이에 관련된 제도 등을 포함한 총체적 환경을 말한다.
3. “보행약자”라 함은 스스로의 힘으로 목적지까지 보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장애우,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영유아를 동반한 자, 외국인 등의 사람을 말한다.

이와 보행약자를 정의할 수 있으며 다른 시각으로 보면 자동차와 운전자가 강자라면 사람과 보행자가 약자이다. 오늘날 도시삶터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자동차라 해도 결코 과장이 아닐 만큼 자동차 위주로 짜여 있고, 걷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극히 미흡하였다. 자동차 중심으로 생각해왔고, 보행자 우선은커녕 미미한 배려마저도 부족하고 형식적이었다.
도시 공간 내에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살고 싶은 삶의 터전을 가꾸어나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지난 성장시대의 급속한 자동차보급으로 자동차와 관련된 제반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동차만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교통정책 자체도 자동차 중심의 정책으로 일관하여 그 부작용이 도로이용의 부적절 및 교통사고, 특히 보행자교통사고라는 뼈아픈 대가를 치루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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