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방유집 상한론조변 六八68~77조문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방유집 상한론조변 六八68~77조문

목차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본문내용

麻黃連軺赤小豆湯方
마황연초[교]적소두탕처방
麻黃[二兩]、赤小豆[一升]、杏仁[四十枚去皮尖]、連軺[二兩連軺根也]、大棗[十二枚擘]、生薑[一兩切]、甘草[一兩炙]、生梓白皮[一升]
마황 2량, 적소두 1되, 피첨을 제거한 행인 40매, 연초[연교 뿌리] 2량, 쪼갠 대추 12매, 썬 생강1량, 구운 감초 1량, 생저근백피 1되.
已上八味,以潦水一斗,先煮麻黃再沸,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分、溫三服,半日則盡。
이상 8약미를 많은 물 한 되로 먼저 마황을 달여서 두 번 넘치게 하여 위 거품을 제거하고 여러 약을 넣고 달여 3되를 취하고 구분하여 따뜻하게 3번 복용하길 반일이면 다한다.
주해
此條互上條之文以出治,併下二條乃三目也.
이 조문은 위 조문과 상호 치료를 내니 아래 2조문은 3조목을 함께한다.
麻黃、甘草、杏人 利氣以散寒,麻黃湯中之選要也.
마황 감초 행인은 기를 이롭게 하여 한기를 발산하니 마황탕 속에서 중요한 것을 선택한다.
連軺、小豆、梓皮 行濕以退熱,去瘀、散黃之領袖也.
연초, 적소두, 저근백피는 습을 운행하고 열을 물리치니 어혈을 제거하고 황달을 제거하는 영수가 된다.
薑 棗 益土,爲剋制潦水無力不助濕.
생강, 대추는 비토를 더해주어서 많은 물을 상극하고 제어하여 힘이 없어서 습을 돕지 못하게 한다.
○軺、本草作翹,翹本鳥尾,以草子析開,其間片片相比如翹得名,軺本使者小車,乘馬者無義,疑誤。
초란 본초에는 교라고 되어 있으니 교란 본래 새의 꼬리이며, 본초의 글자로 뜻을 분석하면 사이에 간간히 서로 교와 같은 뜻을 비유하여 이름을 얻으니 소란 본래 사자의 작은 수레이며 말을 타는 사람은 뜻이 없으니 오류로 의심된다.

(七六)傷寒七八日,身黃如橘子色,小便不利,腹微滿者,茵陳蒿湯主之。
76 상한병 7~8일에 몸이 귤처럼 황색이 되며 소변이 불리하고 배가 약간 창만하면 인진호탕으로 주치한다.
此與上略同而較重,橘子色言黃之鮮明也,腹微滿濕不行也.
이는 위와 대략 같으나 비교적 중증이니 귤의 색은 황색이 선명함을 말함이니 배가 약간 창만하며 습이 운행치 못함이다.
○方見前。
처방은 앞에 나타난다.

(七七)傷寒身黃發熱者,梔子蘗皮湯主之。
77. 상한병으로 몸이 황달이면 발열이 있으면 치자벽피탕으로 주치한다.

梔子蘗皮湯方
치자벽피탕처방
梔子[十五枚擘]、甘草[一兩炙]、黃蘗[一兩]
치자 15매를 쪼갠다, 감초 40g을 구음, 황백 40g
右三味,以水四升,煮取一升半,去滓,分、溫再服。
위 3약미를 물 4되를 달여 1되반이 되게 하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나눠서 따뜻하게 두 번 복용한다.
此承上三條,而以發熱出,然熱既發於外,則裏證較輕可知,故解之以梔子蘗皮而和之以甘草,以爲退之之輕劑,所謂於寒濕中求之者,蓋亦參酌乎上三條而近取云也.
이는 위 3조문을 이어서 발열이 나오므로 열이 이미 밖에서 발생하며 이증이 비교적 경미함을 알 수 있으므로 풀길 치자와 황백피로써 하여 감초로써 조화롭게 하며 퇴열하는 가벼운 약제이므로 이른바 한습한 약의 속에서 구한다고 하니 대개 또한 3조문에서 참작하여 가까이 취함을 말함이다.
○己上四條疑太陽中篇錯簡,當移。
이상 4조문은 태양병 속에 편의 착간으로 의심되니 응당 옮겨야 한다.

참고 자료

방유집 상한론조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