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선천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에 대한 장애인 복지관 프로그램의 현황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복지 학부시절
장애인 복지관에 실습다녀 온
학생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던 발표자료 입니다.

목차

제1절 연구의 필요성
제 2절 연구목적
Ⅱ. 본 론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제1절 연구의 필요성
장애인이라 함은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신체적, 정신적 능력의 불완전으로 인하여 일상의 개인적 또는 사회적 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자기 자신으로서는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확보할 수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1975년 국제연합의 장애인권리선언) 현재 우리 나라의 장애등록인구는 보건복지부 2005년도 6월말 장애인등록현황
2005년 기준으로 1,699,329명이며 1997년 425.064명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으로 등록이 되었다. 장애의 발생요인을 볼때 2005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장애인구는 전 인구의 4.59%인 약 2,148,700명으로 추정되며 이들 장애인 중 후천적으로 장애를 입은 인구는 무려 89%에 이르며, 선천적 원인은 4%, 출산 시 원인은 1%, 원인 미상은 6%를 차지한다. 즉 우리 나라의 장애등록인 중 89%라는 높은 비율의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 장애를 가지게 되는데 이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이 후천적 장애를 가지게 되는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통계치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현 상태에서는 11%의 선천적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에 치중되어 있으며 89%에 대한 프로그램을 사회복지기관에서 개입하고 있지 않음을 볼수 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후천적 원인 중 사고(36.6%)보다 질환(52.4%)이 더 높게 나타난다. 이러한 점을 볼때 사고를 통하여 장애를 얻은 장애인 및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질환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예비교육 등이 지역사회 및 산업현장에서 복지관과 연계하여 이루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장애인들이 장애를 입게 되었을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 및 가족의 심리적 문제, 생계 문제, 가족의 역할 혼란, 의료비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적 요인이 발생한다.

참고 자료

엄명용 김성천 오혜경 윤혜미(2006), 학지사
서문자 강현숙 임난영 오세영 권혜정(2005), 서울대학교출판부
이달엽 (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과 교수)
[윤호중의원실] 윤호중 의원, 정부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1.95%에 불과, 연합뉴스보도자료
[`장애가 덜 불편한 사회`를 찾아서] <2> 오스트리아 빈워크(Wien Work), 해외기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