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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나에게 물려주신 혼 넋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모님께서 나에게 물려주신 혼과 넋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넓은 세상에 존재하는 이들 중 중심이 되어주신 두분 부모님이 계십니다.
두 분은 사랑을 담아 가슴속에 씨 하나를 심어주셨습니다.
긴 시간이 지나서 사랑으로 싹을 피우고 하나의 새싹이 자라고
한그루의 나무가 되어 어느덧 저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늘 고마움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한자고사성어에 身體髮膚(신체발부) 受之父母(수지부모)
不敢毁傷(불감훼상)이 孝之始也(효지시야)라는 말이있습니다.
저의 몸은 털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것은 눈에 보이는 신체와 자매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혼(인간의 본성과 인성)을 물려받았습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양심을 속이는 일은 하지 말자” , “비겁하게 살지말자”, “겸손하자”, “욕심을 버리자”, “배풀며 살아가자”를 실천하며 살고있습니다.
부모님은 돌아가시면 다시 볼 수 없으니 생전에 효도하자”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으로 옮기면서, 현재 저희가족은 화목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저의 집은 불교사상이 깊습니다. 불교사상은 부모님이 저에게
종교적으로 물려주신 혼이라고 생각합니다.
팔만대장경 잡보잡경에는 이런말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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