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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ygmunt Frajzyngier 교수님의 초청강연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Dr.Zygmunt Frajzyngier 교수님의 초청강연을 듣고 쓴 감상문입니다. 영어학에서 권위를 자랑하시는 Dr.Zygmunt Frajzyngier 교수님의 직강을 듣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만, 저희 학교 교수님이 제자셔서 마침 한국에 첫번째 방문때 강의를 듣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연내용이 궁금하신분은 꼭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멀리서 오신 교수님의 강연을 다 이해하지는 못할지라도 열심히 들어보고자 맨 앞자리에 앉았다. 내가 상상했던 권위있는 교수님의 모습과는 달리, 훨씬 더 인자해보이시고 부드러운 인상을 가지고 계셨다. 오늘의 강연은 functional semantic이론에 대해서 진행되었다.
먼저 의미라는 것에 대한 개념부터 설명하셨는데, 내가 알아들은 부분은 단어만으로는 의미를 지닐 수 없다고 한 것이었다. 단지 한 단어만으로는 의미가 없다고 하시며, 그 예로는 ‘cucumber!`하고 외치셨었는데 재미있었다. 또, 언어들은 같은 의미를 코드할 수 없다고도 하셨는데 이때는 처음 보는 개념들이 많았다. ventive라던지 andative 같은 것들은 모르는 것이었다. 의미를 발견한는 방법들에 대한 것과 reference를 통한 의미 기술의 예도 있었다. 의미론 시간에 배웠던 explicit을 제공하는 것이 semantic theory의 목표라고 한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가장 이해가 잘 되었던 부분은 Mina라고 하는 언어에서 Locative를 추론해내는 것이었는데 locative가 아닌 것도 locative preposition이 있으면 locative 된다는 것과 Mina라는 언어는 [-locative]라고 하신 것 까지는 이해가 갔지만 [-locative]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영어에서 Benefactive를 추측하는 것도 했는데 영어의 V NP NP구조에서 후자의 NP가 benefactive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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