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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 대원군과 개화파를 통해 본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흥선 대원군과 개화파를 통해 본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에 대해정리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19세기 후반 조선의 위기와 지도자들
1. 갑신정변 전의 시대 상황과 흥선 대원군
2. 갑신정변과 이를 주도한 개화파
3. 흥선 대원군과 개화파의 실패 원인과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나라에 국가적 위기가 닥쳤을 때 국민들은 힘을 합쳐서 그 위기를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그 국민들을 지휘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있기 마련이다. 딱히 국가적 위기가 아니더라도 한 나라 안에서 생각해 볼 때 국민들의 힘이 기본적으로 매우 중요하지만, 또한 당시 나라의 지식인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민들을 이끌어가는 지식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국가적 위기를 얼마나 잘 벗어나느냐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세기 후반에 반강제적으로 문호를 개방하기 시작한 조선 사회는 근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을 막아내는데 힘들어하고 있었다. 흥선 대원군은 외세의 침투를 막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겪게 된다. 그 이후 흥선 대원군이 권력을 잡고 있었던 19세기 후반 조선 사회는 서양과의 수교를 거부하는 대외 정책을 지속하여 조선의 개방을 늦추었다. 그의 쇄국 정책은 나라를 지키긴 했으나 발전시키지는 못하였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에서 당시 조선의 지식인들 중 급진 개화파는 조선의 근대적인 개혁을 해보고자 하는 희망을 가지고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개화파들의 이 운동은 봉건주의 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이행하려던 우리나라의 발전을 실현시키려는 데 있었다. 그러나 근대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최초의 정치 개혁운동이라는 의의에도 불구하고 갑신정변은 안타깝게도 삼일천하로 끝나고 말았다.
한 나라의 국가적 위기에 있어서 지식인들의 자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19세기 후반의 국가적 위기에 대처하는 지식인들의 자세를 알아보고 당시의 사회적 주도층이었던 흥선 대원군과 개화파들의 공통적으로 실패한 원인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다. 또한 당시의 주도 세력들의 자세를 현재의 시대상황에 적용시켜 보다 나은 방향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국사 편찬 위원회, 『국사』, 교육인적자원부, 2002
망원한국사연구실 한국근대 민중운동사 서술분과. 『한국 근대 민중운동사』, 1989
박영수, 『운명의 순간들 : 갑신정변에서 대한민국 건국까지 : 1884-1948』, 1998
신용하, 『한국 현대사와 민족문제』, 문학과지성사, 1990
윤대원, 『한국근대사』, 1993
이서행, 『통일시대 근현대 민족정신사 연구』, 2006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서울六百年史 - 흥선 대원군』, 서울시 편찬위원회
(http://seoul600.visitseoul.net/seoul-history/inmul/johoo/2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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