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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의 정리 요약 및 수업 활용 방안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드니 게디의 앵무새의 정리를 읽고 요약한 후
수업활용방안을 적음

목차

◎ 『앵무새의 정리』 요약
◎ 『앵무새의 정리』 내용 중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본문내용

◎ 『앵무새의 정리』 요약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의 수학자와 그들이 정리한 정의를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막스가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앵무새 노퓌튀르를 얻게 되면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인 뤼슈씨는 옛 친구인 그로루브르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받는다. 거기에는 곧 수많은 수학 관련 서적을 보낼 것이라고 적혀있었다. 뤼슈씨는 그 책을 받고 서점 일을 돕는 페레트와 함께 ‘숲의 도서관’을 만든다. 그러나 며칠 뒤 경찰서로부터 그로루브르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동봉된 그로루브르의 편지에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오래 전부터 일 때문에 알고 지내던 몇몇 사람이 수학의 가설을 내가 증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네. 그들은 내가 증명한 내용을 넘겨받는 대가로 거액을 주겠다고 제의했었네. 물론 난 거절했지. 그런데 이들은 일단 자신들이 눈독을 들인 것은 상대가 오래 거절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그런 인간들이었어. 좀 있다 밤에 그들이 날 찾아올 거야. 하지만 그들이 나의 증명을 갖지는 못할 걸세. 이 편지를 다 쓰고 나면 바로 그 증명을 태워버릴 셈이야. 나에게 불행이 닥치게 되더라도 나의 증명을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피타고라스학파의 아쿠스마타를 떠올리며, 그 증명 내용을 기억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친구에게 구두로 그 내용을 남겼네."

뤼슈씨는 이 편지에 대하여 의혹이 생겼고 그 의문점을 풀기위해 책들을 받기 전부터 도서관에서 수학의 역사에 대하여 공부하고 정리했던 공책을 바탕으로 막스와 쌍둥이 남매인 조나단과 레아, 페레트, 그리고 노퓌튀르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간다. 이 과정에서 작가는 고대 그리스 사람인 탈레스부터 시간순서대로 여러 수학자들과 그들이 발견한 진리를 소개한다.
피타고라스 학파는 자신들이 발견해낸 무리수나 여타 다른 수학적 발견에 대하여 폐쇄적이었다. 그러나 그들로 인해 수학의 영역이 좀더 확대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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