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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수선화 필 무렵을 보고

저작시기 2007.10 | 등록일 2008.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수선화 필 무렵을 보고 영화의 줄거리 및 느낀점, 적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 수선화 필 무렵 줄거리☆
☆ 수선화 필 무렵을 보고 느낀점☆
☆ 수선화 필 무렵을 보고 난 후 임상에서의 적용☆

본문내용

<<수선화 필 무렵>>은 108개월을 살다간 벤과 그의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개구쟁이 어린 아들 셋(벤자민, 브라이언, 제키) 그리고 뱃속에 든 또 한 아기와 함께 부모님을 찾아가는 단란하고 행복한 부부. 돌아오는 차 속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맏아들 벤은 8살이다. 멎지 않는 설사와 복통, 목에 생긴 염증 등으로 인해 갖가지 검사를 한 결과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이라는 병명이었다. 그 아동병원에서는 그 병으로 입원한 첫 환자다.
그 부부는 절망에 빠지지만 벤의 아버지는 외친다.
" 하니님이 낫게 해 주실거야. 반듯이 기적이 일어나야 해."
반면에 회복이 어렵다는 사실을 고통스럽게 받아들이려고 애쓰는 어머니는 아들에게 병명을 알려주며 이렇게 말한다.
"순간순간을 즐겁게 지내야 해. 네가 하고 싶은 게 뭔지 하나하나 말해 봐."
벤은 말한다.
"첫째는 디즈니랜드 가는 것, 둘째는 태어날 아기를 보는 것, 아기가 남자였으면 좋겠어요. 야구팀을 만들게요. 셋째는 새 집에 갈거에요 (부부는 새집으로 이사갈 것을 계획 중), 새집에는 화장실이 2개 있죠?."
벤의 어머니와 벤은 꽃집에 가서 쇼핑을 하는데 벤은 노란 꽃이 아름답다며 그 뿌리를 사잔다. 1년 뒤에 필 수선화 뿌리를 심는 벤과 그의 어머니. 그러나 벤은 심던 중 곧 피곤에 빠진고 만다.
벤은 암으로 투병중인 친구를 같은 병원에서 만나게 된다. 어머니는 죽음이 뭐냐고 묻는 아들에게 직접적인 대답 대신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살아 있을 때 사랑하는 거라고 말한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된 벤은 학교에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학교에서는 에이즈 환자를 받을 수 없다고 거절한다. 우는 어머니를 벤이 오히려 위로한다.
"난 괜찮아요. 어머니, 울지 마세요. 난 아무렇지 않아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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