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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청소년, 은둔형 외톨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8.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청소년 복지 시간에 이해하기 힘든 청소년을 정해서 조사하고 관찰하는 내용

목차

1. 혼자 사는 사람들
2. 은둔으로 가는 과정
3. 은둔형 외톨이 현황 (관련 기사)
4-1.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 고민내용 및 은둔형 외톨이 다음 까페 현황
4-2 간접관찰 (TV 및 언론을 통해)
5. 직접관찰 ( 가상으로)
★ 직접관찰(가상)을 마치며 조원들의 생각

본문내용

1. 혼자 사는 사람들
최근 들어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이 현대인들의 한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무리본능이라는 말이 있다. 모든 동물은 무리를 지으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사람도 동물이기 때문에 무리지어 살려는 본능이 있다. 그래서 혼자 소외되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따르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낸다 하더라도, 외로움을 느끼는 존재가 사람이다. 외로움을 해결하는 것이 인간의 영원한 숙제라는 말도 있다.
사람이 어떠한 난관에 부딪히면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한다고 한다. 강한 사람은 싸울 것이고, 심약한 사람은 도망칠 것이다. 도망을 치는 곳은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 그래서 정신분석학자는 도망가는 곳을 어머니의 자궁 속이라고 설명한다. 은둔형 외톨이들이 위험한 사회에서 자신의 좁고 답답한 방 안에 숨는 것은 안전한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의 회귀하고도 볼 수 있다.

*코쿤족
코쿤(Cocoon)은 ‘누에고치’를 빗댄 말로, 불확실한 사회에서 보호받고자 타인과의 접촉이나 교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거부하며, 외부 세상으로부터 도피하여 자신만의 안전한 공간에 머무르려고 하는 칩거증후군의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이다. 나홀로족 이라고도 한다.
청년실업, 핵가족화, 경기침체, 개인화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코쿤족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도시의 한 가운데서 ‘사람들 사이에 있는 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이들을 위한 공간과 상품도 넘쳐난다. 어느덧 혼자 놀고 혼자 꿈꾸는 데 익숙해진 사람들이다. 그들은 외부로 나가는 대신 자신만의 공간에서 안락함을 추구한다.

참고 자료

KBS 추적 60분 2005년 4월 13일 ‘나는 방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 은둔형 외톨이 1
KBS 추적 60분 2005년 6월 1일 ‘나는 방에서 나가고 싶다’ 은둔형외톨이 2
ww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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