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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검사들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각종 임상 검사들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어요 ^66666

목차

EEG
DMSA MAC3
PET
영상검사
1) 순환기계
2) 골격계
3) 소화기계
4) 내분비계
5) 비뇨기계
6) 호흡기계
7) 종양계
8) 뇌신경계
9) 기타
혈액검사

본문내용

EEG

사람의 뇌 신경이 보여주는 정기적인 변화를 측정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 바로 뇌파이다. 뇌파는 머리의 피부에 전극을 붙이고 전위 변화를 기록한 것을 뇌전도(electro-enceph-logram, EEG)를 통해 볼 수 있는데, 뇌파는 인간의 의식 상태에 따라 변화하고 특유의 패턴을 보인다.

보통 뇌파는 0.5~30Hz의 주파수를 갖는데, 주파수의 높고 낮음에 따라 알파파(α), 베타파(β), 세타파(θ), 감마파(γ), 델타파(δ)등으로 나누어진다.

사람에서는 그림과 같이 희미하게 잠이 깨어 있을 때는 10Hz 정도의 알파파, 말짱하게 깨어 있을 때는 진폭이 작은 14~30Hz의 베타파, 깊은 수면 중에는 진폭이 큰 0.5~3Hz의 델타파를 나타낸다.


■ 베타파 : 대부분의 뇌파는 베타파로 14Hz~30Hz로 빠르게 움직인다. 우리가 이야기하고 듣고 만져보고 냄새맡고 바라보는 다섯 가지 감각, 즉 오감으로 사물을 알아차리는 수준을 가리킨다.

■ 알파파 : 긴장을 완전히 풀어 이완시켰을 때, 13Hz~8Hz의 알파파가 나온다. 또는 정신을 집중해 연구하거나 묵상기도할 때, 눈을 감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을 때에도 발생한다.

■ 세타파 : 보통 8Hz~4Hz의 세타파는 지각과 꿈의 경계상태로 불리며, 즐겁거나 졸고 있는 상태에서 발생한다. 세타파는 창조력, 학습능력을 결정한다고 한다.

■ 델타파 : 잠들어 있거나 또는 무의식 상태일 때 발생되는 뇌파가 델타파이다. 델타파는 세타파보다 더 느리게 움직이며, 대체로 4Hz이하로 형성된다. 뇌가 델타파 상태에 있을 때에는 많은 양의 성장 호르몬이 생성된다. 병적으로는 뇌종양, 뇌염, 의식장애 등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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