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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에 대한 모든것(한영신문스크랩 포함)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29 한글파일한글 (hwp) | 35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환율의 정의
한 영자 신문 스크랩
각 내용에 대한 의견
방대한 분량

목차

I. 환율 (The Exchange Rate)
[환율 - 국내 신문 스크랩]
① 환율하락을 막아야 한다고? (서울신문 2006년12월12일)
② 너희가 달러를 믿느냐 (한겨레21 2007년10월04일)
③ 수출 ‘치명타’ … 경제성장률 ‘동반하락’ (이코노미21 2007년 11월 12일)
④ 달러 추락..`美 금리인하 기대 고조`(이데일리 2007년 11월 24일)

본문내용

gained 0.7 percent in the three months ended Sept. 30 compared with 1.6 percent a year earlier.
Asiana’s operating profit, or sales minus the cost of goods sold and administrative expenses, climbed 75 percent in the third quarter to 80.1 billion won, the statement said. Sales grew 4.8 percent to 967 billion won.
Bloomberg
The source: http://joongangdaily.joins.com/article/view.asp?aid=2881904
* 의견 : 국제적인 운항을 하는 항공사는 상대적으로 환율에 잘 노출되어 있을 것이다. 타국을 넘나들며 이ㆍ착륙시 드는 비용이 대표적일 것이다. 그렇다면 환율의 변동이 항공사에 주는 이익이 있을까? 만약 1달러가 1,200원이었다가 1,000원으로 떨어질 경우를 생각해보자. 비행기 기름값만 보더라도 환율이 1달러당 1,200원 시절 1리터를 넣을 때와 1,000원으로 떨어졌을 때 1리터의 가격 차이만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게다가 비행기에 들어가는게 몇십 리터가 아닌 몇백 리터이니 그 이익은 더욱 커질 것이다. 또한 비행기 본체만 하더라도 환율이 낮은 시점에 구입한다면 그만큼 차익을 벌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실제로 환율이 낮아진다고 해서 항공운임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항공사는 엄청난 이익을 챙기는게 아닌가? 그런데, 이런 논리라면 세계 항공사들은 엄청난 갑부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쉽게 차익을 얻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지금처럼 환율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이익이지만 그 반대로 달러 가치가 급등 했을 경우에 항공사들은 죽상을 지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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