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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D형)「유마경대강론」 발췌요약 및 독후감(김기추, 불광, 2001, 13페이지부터 68페이지까지)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발췌요약 A4 5장, 발췌부분 독후감 A4 1장.
-발췌는 순서대로 번호를 붙여 요약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발췌요약(제1. 불국품 : 13페이지∼88페이지)
2. 발췌부분에 대한 독후감

본문내용

1. 발췌요약(제1. 불국품 : 13페이지∼88페이지)
1) 이러한 내가 들었노라. 한 때 부처님께서 비야리 암라수원에 계실 새 큰 비구 무리 팔천인으로 더불어 함께하시고 보살은 삼만이천이실러라.
이러한 까닭에 이렇듯이 느긋하면서도 얄망궂은 그 사실 앞에 어찌 대성인의 출현인들 없겠음, 이미 대성인의 출현이 계신 바에야 어찌 참도리인 법회인들 없으리오.
한 때에 부처님께서 비야리의 암리수원에 계실 때, 큰 비구의 무리는 팔천인이요, 보살님네는 삼만이천이셨다. 초세기의 장관사인 일대법륜이 이로부터 황홀하게 굴리어지는 풍광이니, 이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새겨 내겠는가. 다만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단숨으로 뛰어들라.

2) 뭇사람이 아는 바로다. 큰 철과 근본 행을 다 남김없이 이룩함은 모든 부처님의 위신으로 세워지는 바라 법을 옹호하는 성이 되어서 바른 법을 받아 지님에는 능히 사자의 외침인 듯 이름이 시방에 들리니 뭇사람이 청하지 않더라도 벗이 되어 이에 편안케 하며 삼보를 이어 받들되 능히 끊이지 않게 하며 마구니를 항복시키고 모든 외도를 어거할새 남김없이 몸이 깨끗하니 다섯 가지 덮임과 열 가지 막힘을 길이 여의시다.
마음은 항상 걸림없는 해탈에 머물며 여김과 정력을 모아 가지시매 말재주도 끊어지지 않으며 보시 지계와 인욕 정진과 선정 지혜 및 방편력이 갖추어지지 않음이 없는지라 얻을 바 없음에 이르셨으므로 법인을 일으키지 않으며 이에 능히 잘 따름으로 물러나지 않는 법 바퀴를 굴리며 법 모습을 잘 해득함으로 중생의 근기를 알며 모든 대중을 덮어서 두려운 바가 없음을 얻으셨다.

3) 법을 넓힘에 두려움 없음은 사자의 외침 같으며 그 강설하는 바는 우레와 같아서 한량이 없고 한량할 수도 없으니 많은 법의 보배를 모으는 데 바다에 익숙한 사람 같아서 모든 법의 깊고 묘한 뜻에 통달하며 중생의 가고 오는 데의 추창하는 바와 마음이 다니는 바를 잘 알아서 같음 없이 같은 부처님의 자재스런 슬기와 두려움 없는 열 가지 힘과 열여덟 가지 공덕법에 가까운지라 온갖 악취문을 닫아 걸면서도 다섯 갈래로 태어나

참고 자료

해당도서 : 「유마경대강론」, 김기추, 불광,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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