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결장암, 결장암간호과정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8.03.28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결장암에 대해 조사하고 결장암 대상자에게 간호과정을 적용한 것입니다.
간호사정이 아주 잘되어 있으며 간호과정또한 꼼꼼합니다.

목차

Ⅰ. 질병에 관련된 문헌고찰
Ⅱ. 간호사정양식
Ⅲ. 사용약물
Ⅳ.진단검사
Ⅴ. 간호과정
간호진단 3가지
Ⅵ.결론

본문내용

◎ 결장암(Colon Cancer)

1. 원인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식이요법은 최근 몇 년간 가장 주목받는 요소로 저섬유, 고지방, 고단백, 정제된 탄수화물 식이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가족력이 있으며 궤양성 대장염(진단후 8~12년 이후에 위험),육아종, 선종, 가족성 폴립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흡연, 비만, 만성변비와도 관계가 있다.

2. 위험요인

대장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특히 대장암은 선천적 요인이 전체 대장암 환자의 5~10%를 차지할 정도로 유전성이 강하다. 선천적, 후천적 질병이 암으로 발병하는 경우와 잘못된 식습관을 중요한 발병원인으로 꼽는다.
1) 가족성 용종증 : 장내에 수많은 폴립이 생기는 폴립이 생기는 가족성 용종증은 대표적 유전적 질환, 환자의 70%가량이 가족성 용종증 환자가 있는 가족에서 발생한다. 가족성 용종증 에 동반되어 발생하는 대장암은 전체 대장암의 1%를 차지한다. 따라서 가족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거나 가족성 용종증 환자가 있다면 사춘기를 전후로 해서 대장 정밀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2) 유전성 비용종증 : 오른쪽 대장에 주로 발생하며 폴립이 발견되는 용종과는 달리 폴립이 발견되지 않고 선천적으로 폴립의 유전자만 타고난 경우, 그대로 두면 대장암으로 진행된다. 유전성이므로 25세이후부터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 후천적 질병을 갖고 있는 사람

1) 융모성 폴립 : 장의 용모 부위에 생기는 폴립으로, 암의 전 단계 물질이다.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융모성 폴립을 그대로 놔두면 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다.
2) 궤양성 대장염 :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대장질환으로 100% 대장암으로 발전한다. 궤양성 대장염을 잃은 횟수만큼 매년 암 발생 확률이 점차 높아진다. 이 질환을 10년 이상 앓으면 거의 100% 암으로 진행된다.
3) 육식주의자 : 쇠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색을 띠는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 발병확률이 그만큼 높다. 대장암과 직장암이 선진국형 질병이라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 시작된다. 육식을 자주 섭취하면 3배의 담즙산과 스테롤을 배설하게 된다. 이어서 이것을 화학적으로 변화시키는 세균의 종류도 증가하게 되면 1차적으로 배설된 담즙산이 세균에 의해 변화되어 2차적인 담즙산이 되는 이것이 발암물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세균 역시 발암물질을 만들어 낸다.
4) 상습적인 변비 : 변비로 인해서 대장에 고기 찌꺼기가 며칠내 빠져 나가지 못하고 있으면 장내 유산균이 발생한다. 따라서 똑같은 발암인자를 갖고 있다해도 장내환경이 좋은 사람은 암이 발생하지 않지만 장내 환경이 지저분한 사람은 발생하지 않지만 장내 환경이 지저분한 사람은 아무래도 발암인자가 암으로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5) 튀김 선호자 : 튀긴 고기를 자주 먹는 사람은 대장암과 직장암에서 각각 2.7배와 6배로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것. 섭씨 100도를 넘는 고온에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을 굽거나 튀길 경우 나오는 HAA라는 물질이 암 발생위험을 높인다.
6) 움직이기 싫어하는자 : 서구국가를 중심으로 실시된 연구에 따르면 식습관 외에 육체적인 활동량의 부족이 암 발생 위험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신체가 활발히 움직이면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지고 따라서 대변의 장내 통과시간이 짧아지게 되어 장 건강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또 운동을 함으로써 암세포의 성장에 관계하는 물질의 활동을 줄일 수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3. 결장암의 임상증상

(우측 결장)
-체중감소 -식욕부진
-오심, 구토 -빈혈
-덩어리 촉진
(촤측결장과 직장)
- 직장출혈
- 배변습관변화
- 변비 또는 설사
- 이급후증
- 장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은 느낌
- 장폐색

4. 치료

1) 수술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이며 일반적으로 종양이 있는 결장, 림프결절이 제거된다. 보통 대변형성과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당부위만을 절제해 내고 문합술을 하게된다.
2) 항암화학요법
화학요법은 일차적 치료시의 기능은 기대하기 어려우나 수술 후 함께 제공되는 중재에 중요하다. 주로 방사선요법과 병행되며, 5-Fluorouracil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방사선 치료
방사선 조사는 결장암 치료에는 효과가 크지 않다. 수술전에 종양크기를 줄이는데 사용할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