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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물가와 체감물가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통계물가와 체감물가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와 관련된 기사를 통해 소비자물가지수와 현실과의 괴리와 그 원인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물가와 물가지수의 개념
2. 통계물가지수의 종류
1)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es)
2) 도매물가지수 (wholesale price index)
3) 수출입물가지수 (Export and import price index)
4) GNP디플레이터 (GNP deflator)
3. 체감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
4. 통계물가와 체감물가
1) 기사 1 ( 세계일보 2007.08.01 )
2) 기사 2 ( 머니투데이 2007년 8월 1일 )
3) 기사 3 ( 중앙일보 2007년 7월 18일 )
4) 기사 4 ( 국민일보 2007년 6월 6일 )
5. 소비자물가지수와 현실과의 괴리 원인
1) 비소비성지출의 미반영
2) 가계별 소비지출구조의 차이
3) 계산방식에서 오는 차이
4) 생활비의 증가로 인한 소비자의 착각
5) 부동산가격 상승을 물가상승으로 착각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의 물가 수준은 수치상으로 보자면 지난 90년대 이후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서울의 주요 공산품이나 생활필수품의 소비자 가격 조사에서는 뉴욕, 런던, 싱가포르 등 어느 주요 도시 못지않게 고물가를 기록하고 있다. 1만원을 들고 시장에 가면 한 끼 식사를 장만할 만큼의 장을 보기에 어림없는 경우가 많다. 직장부근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나 저녁에 술값으로도 하기에도 1만원으로 부족하기는 마찬가지 이다.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물가는 대체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이렇듯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을 피부로 느끼며 살고 있다. 주부는 가계부를 쓸 때에, 직장인은 점심 값과 교통비에서, 학생들은 책과 학용품을 살 때 물가의 움직임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피부로 느끼는 물가의 상승보다 물가지수 작성기관에서 발표하는 물가지수의 상승률이 낮다는 느낌을 자주 갖게 된다. 소비자단체나 경제단체에서는 몇 개의 생활필수품을 대상으로 이른바 장바구니물가라는 것을 만들어 정부당국에서 발표하는 소비자물가보다 더 많이 올랐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생활 속에서 느끼는 체감물가는 인상이 잦은 데다 한번 올리면 그 폭이 너무 높고, 불안하고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하는 여론이 많다. 이런 점에서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는 전형적인 화폐환상(Price illusion)에 지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주부의 46%가 정부가 발표하는 물가지수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하고 있다. 정부에서 발표하는 이 물가지수가 본인들이 생각하는 물가와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즉 흔히 이야기하는 체감물가, 장바구니물가 또는 생활물가와 차이가 많다는 것이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세계 49위(2005년 기준, 세계은행 통계). 그러나 수도(首都)에서 느끼는 체감(體感)물가로는 이미 G7(선진7개국)에 진입한 ‘물가 대국(大國)’이다. 국제조사기관 중에선 서울이 고(高)비용 도시의 대표격인 도쿄·뉴욕·런던을 이미 제쳤다고 평가하는 곳도 있다.
이렇게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물가와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물가가 차이가 나는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ㆍ시사경제론 - 윤영자ㆍ심상진ㆍ최덕천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ㆍ시사경제론 워크북
ㆍ쉽게 알자! 경제지식 - 한진수 , 더난출판
ㆍ세계일보 http://www.segye.com/
ㆍ중앙일보 프리미엄  http://jjlife.joins.com/
ㆍ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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