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인간호 Case study - 자궁근종(Uterus Myoma)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자궁근종은 자궁에 발생하는 종양 중에서 가장 흔한 양성질환으로서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하고 있으나 주로 가임 연령인 30-45세의 약 20%에서 근종을 가지고 있다.
자궁적출술 시행의 가장 많은 원인이 되고 있는 자궁근종은 전체 여성 중 50% 이상에서 발생할 만큼 흔한 질환이다. 그래서 그런지 실습을 하면서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case이기도 했다. 이처럼 여성에게 흔한 질환이기에 그에 따른 지식을 함양해 볼 필요성을 느껴 간호사례로 선택하게 되었다.

목차

Ⅰ. 서 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문헌고찰
1. 정의
2. 빈도
3. 원인
4. 분류
5. 2차변성
6. 증상
7. 진단
8. 치료
9. 간호

Ⅲ. 연구기간 및 방법

Ⅳ. 간호과정

Ⅴ.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 의
자궁근종은 Myoma 또는 Fibroma라고 부른다. 평활근에서 기원하는 진성 또는 양성종양이다. 이 종양에서 섬유화 변성이 일어나면 위축성 병변이 생긴다.
자궁에 발생하는 종양중에서 가장 많으며 35세 이상의 여성중 약 20%가 자궁근종을 갖고 있으며, 유색인종 특히 흑인이 백인보다 많고 어느 연령에서도 발생하나 30~45세에 호발된다. 근종의 성장은 난포호르몬, 성정호르몬 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근종은 폐경기 이후에는 크기가 작아진다. 폐경기 이후에 커지는 것은 근종의 육종화 변성을 의심해야 한다. 크기는 현미경적 크기에서부터 최대로 17.6kg에 이르기까지 큰 것도 있다. 이는 다발성 또는 단발성으로 온다.
2. 빈 도
자궁근종은 모든 부인의 4~11%에서 발생하며 가임연령에서 최소한 20%정도가 자궁근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하고 있으나, 35세 이상 부인의 20%에서 발생하고 30~45세에서 호발한다. 20~30세에서는 흔하지 않다. 흑인이 백인보다 3~9배 더 많이 발생한다. 발생빈도는 근층 내 근종이 73%, 점막 하 근종이 16.6%, 장막하근종이 10.4%의 빈도이다. 산과력상 미산모와 1회 경산부에서 60%의 발생률을 보인다.
자궁경부 근종은 자궁체부 근종에 비해 발생빈도가 매우 낮다. 자궁경부에는 체부에 비해 평활근의 함량이 훨씬 적기 때문이다.

3. 원 인
자궁근종의 원인은 아직도 확실하지 않으며, 단지 여러 가지의 추정설이 있을 뿐이다.
1) 유전설
유전인자와 관련된다는 이론으로서, 자궁근종이 흑인 등의 유색인종에서 다발한다는 것은 이러한 이론을 뒷받침한다.
2) 호르몬설 (estrogen)
지속적으로 상승된 estrogen이 자궁근종의 성장에 관여한다는 이론으로서 그 근거는 다 음과 같다. 근종의 성장이 여성호르몬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즉, 자궁근종은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잘 자라고 초경이전이나 폐경기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며 특히 폐경기 이후엔 근종의 크기가 감소한다. 또한 난포호르몬이 포함된 경구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에서 근종이 갑자기 커지는 것 등이 그 증거가 되는 것들이다.

참고 자료

1. 이경혜·이영숙 외. 여성건강간호학2. 2004년. 현문사
2. 최유덕 편. 새임상 부인과학. 2001년. 고려의학
3. 고성희 외 3인. 포켓 간호진단 가이드. 2002년. 현문사
4. 강지연 외. 질환ㆍ증상별 치료와 간호지침, 2004년. 한우리
5. 사진자료 - www.naver.com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