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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active skills for reading : book4 해석본 (후반부)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active skills for reading : book4 해석본 입니다. 직접 검색하여 수정 및 편집한 글입니다.
해석본 참고하여 편하게 공부하세요. 가격은 가장 싸다고 생각합니다.

목차

7-2. A Room of My Own

9-1. Emotional Intelligence

10-1. Genetically Modified Food

11-2. Wanted: Mars...Dead of Alive?

12-1. Biomass: Let`s Set the World on Fire

13-1. Laugh and the World Laughs with You

본문내용

7과
내가 맨 처음에 나만의 집에 대한 자유를 느꼈을 때 나는 여섯 살 이었다.

한 지루한 비오는 날에 나는 몇 개의 낡은 침대보와 목욕 수건을 이용해 부억 테이블 아래에 나만의 작은 집을 지었다.

나는 큰 문을 달고 내 평화를 깨는 것을 막기 위해 표지판도 달았다.

나는 나만의 방을 가져 본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 곳은 나에게는 천국이었다.

슬프게도 내 작은 집은 곧 폐지되어야만 했다-그 테이블이 저녁 먹을 때 필요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나만의 공간에 대해 꿈꿔 왔었다. 그러나 내가 실제로 나만의 아파트를 가져 본 것은 한참 뒤였다. 나는 시비걸기 좋아하는 여동생(누나)들,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룸메이트들과 몇 년 동안 살면서 고생했다.

결국에는 난 내 삶을 제어하며 혼자서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그 곳은 무섭고, 유쾌하고, 또 어른들로 가득한 곳이었다: 내가 나 혼자 가라앉거나 움직이는 그런 세계.

이것은 내게는 딱이었다-순전한 자유. 나는 그것을 다른 사람의 고양이 장신품이나 장식용 작은 골동품들과 융통할 필요 없이 내가 사랑했던 것들로 장식할 수 있었다.

나는 내 스테레오의 크랭크를 돌릴 수 있었으며 목청껏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만큼 샤워를 할 수 있었고, 한밤중에 목욕을 할 수도 있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때에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쾌감이 사라졌을때 , 나는 현실적이고 엄쳔한 사실들에 직면해야만 했다. 룸메이들을 두고 사는것보다 혼자 사는게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건 당연한 일이다. 먼저번에 살던 조그만 집에 비해서 이 아파트는 엄청나게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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