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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 음료에 관한 리포트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숙취해소에 관한 내용을
몇몇 회사의 숙취음료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고
그 내용물 안의 성분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컨디션에 대한 조사]
1.컨디션의 제조회사인 CJ에 관한 조사
2. 컨디션 파워의 제품 정보
3.컨디션 파워성분이 우리 몸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3.컨디션 파워에 관한 기사

[모닝케어에 대한 조사]
1.모닝케서 제조회사인 동아제약에 관한 조사
2.모닝케어의 제품 정보
3.모닝케어 성분들의 효과
4.밀크 씨슬의 효능 조사
⇒결론: 밀크 씨슬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본문내용

연구분야
-신제품개발
조미식품: 분말조미료, 양념/장류, 국물제품
조리식품: 레토르트제품, 즉석제품, 장류
육냉식품: 육가공(햄/프레시안), 간편조리육, 수산가공제품, 냉동제품
쌀가공: 햇반, 복합밥, 쌀 및 곡물응용제품
건강식품: 건강기능성식품, 생식
신선식품: 디저트, 면류, 김치, 야채가공
소재식품: 감미료, 기능성유지
뉴카테고리: 원물디저트, 기능성 음료


왜 우리는 술을 마시면 취하게 될까요?
-아세트알데히드와 숙취
인체에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된다. 그런데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동안 대부분의 알코올은 혈관을 타고 몸속을 돌아다니게 된다. 이것이 바로 `혈중알코을 농도`라고 불리는 것이다.
간에서 알코올은 알코을 가수분해효소에 의해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고, 아세르알데히드
에서 다시 이산화탄소(탄산가스)와 물로 분해된다. 간에서 알코올이 분해될 때, 맨 첫 단계에서 생겨나는 물질이 `아세트알데히드이다. 술을 마신 사람들은 다음날 머리가 아프다며 숙취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아픈 이유는 바로 이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화학적으로 비슷한
계열의 물질이다. 심한 경우에는 심장과 혈관계통에 영향을 미쳐 사람을 죽게 만들 수 있는
독성물질이다. 또한 술의 맛과 향을 가미하기 위해 넣는 여러 첨가물이나 자연혼합물들이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해 생긴 두통을 더 심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미 언급했듯이 간에서 일어나는 알코올의 분해속도는 매우 느린 편이다. 체중이 60kg인
사람의 간이 한 시간에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은 고작 6g밖에 되지 않는다. 한 병의 소주에 포함된 알코올을 모두 분해하는 데는 자그마치 만 하루 24시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물론 이 분해속도는 개인차가 심한 편이다.
술을 잘 마시는 사람, 흔히 `애주가`로 불리는 사람들은 이 적응력이 좀 높은 편이다.
또한 유전적으로 알코올을 잘 분해하는 사람도 있다.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는 속도는 개인별로 큰 차이가 없지만, 아세트알데히드가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되는 속도는 개인차가 심하다. 훈련에 의해 분해속도가 향상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술을 자꾸 마시면 주량이 는다.` 는 말은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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