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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감상문 ] 영화속에 나타난 미국과 한국의 가족상 - 영화 ‘아메리칸 뷰티’와 ‘바람난 가족’ 분석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영화감상문 ] 영화속에 나타난 미국과 한국의 가족상 - 영화 ‘아메리칸 뷰티’와 ‘바람난 가족’ 분석 자료입니다.

목차

- 들어가는말-
-줄거리-
-등장인물 분석-
-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 미국의 가족주의-

본문내용

아메리칸 뷰티 감독: 샘 멘더스 주연: 케빈 스페이시 (레스터 버넴)

-줄거리-
레스터 번햄(케빈 스페이시 분)은 좌절감으로 가득 찬 잡지사 직원으로 하루하루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간다. 그가 하루 중 최상의 기분을 느끼는 때는 단지 샤워실에서 자위 행위를 할 때뿐이고, 그후는 모든 것이 곤두박질 친다. 아내와 딸은 그가 한심한 실패자라고 낙인찍어 놓았고 직장의 상사는 그를 해고하기 직전이다. 부동산 소개업자로 일하는 아내 케롤린(아넷트 베닝 분)은 수완가로 자처하고 완벽주의를 외치며 물질만능의 길을 추구한다.
한때는 사랑을 했을 법한 둘의 현재 결혼생활은 단지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형식뿐이고, 외동딸 제인(토라 버치 분)은 전형적으로 반항적인 10대 소녀가 아버지를 향해 내 뱉는 분노를 넘어 아예 사라져 주길 바랄 정도로 미워한다. 제인의 학교를 방문한 레스터는 딸의 되바라진 친구 안젤라(메나 수바리 분)를 보는 순간 한 눈에 욕정을 품게 된다. 이것이 레스터로 하여금 자신을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동기를 부여한다. 자기를 해고하는 상사를 공갈 협박하여 목돈을 받아 내어 젊은 날 갖고 싶었던 오래된 스포츠카를 구입하고, 안젤라를 염두에 두고 보디빌딩을 위해 차고에서 벤치프레스를 하는가 하면, 고급 마리화나를 피기 시작하고, 새로운 직업으로는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햄버거 가게에서 고기를 굽는 것이다. 레스터는 기억 속에서 이미 사라진 자신의 소년기를 회복하려는 듯이 자유를 추구한다.
하지만, 옆집으로 해병대 출신 대령(크리스 쿠퍼 분) 가족이 이사 오면서 일은 복잡해진다. 사무적으로 철저해 보이고 군대식 권위로 동성애자를 경멸하는 대령에게는 기죽어 사는 아내(알리슨 제에이 분)와 말없이 기분 나쁘게 온갖 것을 비데오로 찍는 취미를 갖고 있으며 대마초를 밀매하여 큰돈을 만지는 고교생 아들 리키(웨스 벤틀리 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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