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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절] 유아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습관 형성 프로그램 (부제:『인터넷 1130(하루 한번 30분))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1. 사업명
2. 사업의 필요성
3. 목적 및 목표
4. 서비스 선정 기준 및 인원
5. 기대효과
6. 사업진행일정
7. 예산
8. 평가

본문내용

1. 사업명
집단활동과 부모교육을 통한
유아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습관 형성 프로그램,
『인터넷 1130 (하루 한번 30분)』

2. 사업의 필요성

1) 유아 중 절반가량은 인터넷을 사용한다.
개인용 컴퓨터와 인터넷의 활발한 보급으로 이제는 모든 아동들이 인터넷에 친숙해져 있다. 실제로 2006년 만 3~5세의 유아 중 절반가량 47.39%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별 이용률은 만 5세 64.3%, 만 4세 44.6%, 만 3세 33.5%로 집계되었다(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2) 유아기의 아동들은 인터넷 사용을 적절히 통제하는 힘이 부족하다.
급격한 인지발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유아시기에 아이들은 정상적으로 놀이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증폭한다(최옥채, 2003). 이러한 증가와는 달리 이를 적절히 통제하는 힘은 시차를 두고 발달하게 된다는 점이 어릴수록 쉽게 인터넷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요인으로 나온다. 즉 즐거움을 추구하는 본능적 행동에 비해서 이를 자제하거나 더 중요한 일을 위해 잠시 보하는 힘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3) 중독으로 이어지는 유아의 무분별한 인터넷사용, 부모가 관리해야 한다.
3~5세의 아이들은 또래나 부모, 유치원 교사 등과의 접촉을 통해 언어능력, 운동능력, 사회성 등을 기르게 된다. 사회성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성격으로 자라나기 쉽다(최혜순, 2004). 사회성은 남과 부대끼면서 상호작용을 통해 배우는 것으로, 인터넷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접촉이 줄게 되면 언어능력이나 사회성 발달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화려한 매체인 인터넷에 빠져들면 유아들은 책이나 음악을 멀리하고 만들기 활동을 멀리하며 중독의 수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정유숙, 2004). 따라서 유혹과 자제력이 약한 유아에게는 부모가 적극 개입하여 인터넷 사용에 대해 관리해야 한다.

어린아이 일수록 잘못된 습관으로 인터넷 중독에 빠지기 쉽다. 반면 유아 초기에 올바른 인터넷 습관을 형성한다면 후에 청소년기를 거쳐서도 인터넷 사용과 관련하여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게 된다. 실제로 6세 이전에 받는 자극 정도가 그 이후의 인지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이순형, 2004). 하지만 인터넷은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정보의 광장이므로 그 사용을 차단할 수는 없는 현실이다. 따라서 유아가 인터넷사용에 대한 긍적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인식하도록 하고, 부모의 개입을 통해 올바른 인터넷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3. 목적 및 목표

1) 목적
유아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가 유아의 인터넷 사용을 지도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인터넷 사용 대안활동을 실시하여 아동의 인터넷 사용습관을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2) 목표
목표1) 유아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습관을 형성한다.
하위목표1.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한 주 1회 1시간씩 집단상담․활동을 실시하여 인터넷의 긍정적․부정적인 면을 인식한다.
하위목표2.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건전한 여가활동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목표2) 부모가 미취학 아동의 인터넷 사용을 지도하는 긍정적인 통제력을 강화한다.
하위목표1. 부모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공한다.
하위목표2. 부모가 아동의 컴퓨터 사용시간 확인을 통해 1일 30분으로 컴퓨터 사용을 조정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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