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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토분쟁지역 및 4극점 조사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현재 일본과 영토분쟁 중인 나라들과 지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고,
일본의 4극점에 대한 소개를 하였습니다.
또한 문제가 된 각 지역의 상세 사진이 첨부되어 한 눈에 보기 편하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목차

Ⅰ. 일본의 영토분쟁


1. 러시아와의 영토분쟁

2. 중국 ․ 대만과의 영토분쟁



Ⅱ. 일본의 4극점


1. 미나미토리 시마

2. 요나쿠니 지마

3. 왓카나이시 헨텐 지마

4. 오키노토리 시마

본문내용

‘북방영토’의 역사는 17-1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쿠릴열도와 사할린은 원래 아이누족(아이누족은 지금도 일본에 남아 있는 소수민족이다)이 살고 있던 곳이다. 당시 시베리아를 넘어 동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던 러시아와 홋카이도를 넘어 북상하고 있던 일본이 이곳을 넘보기 시작했다. 아이누족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러시아와 일본은 1855년과 1875년 두 번에 걸쳐 조약을 체결한다. 1855년에는 쿠릴열도 남단 4개의 섬인 에토로후, 쿠나시리, 시코탄, 하보마이를 일본이 갖고, 쿠릴열도 북부는 러시아가 갖는 대신 사할린은 공동관할로 했다. 그러다가, 1875년에는 사할린을 러시아가 그리고 쿠릴열도는 일본이 갖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1905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북위50도선을 경계로 사할린 남부까지 차지하게 되었다. 1945년, 일본이 전쟁에서 패하자 당시 소련은 사할린 뿐 아니라, 쿠릴열도 남단까지 모두 무력으로 점령해 버렸다. 일제강점기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되었던 조선인들이 사할린에 억류된 것은 이 시기이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일본과 러시아는 ‘북방영토’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는 구소련 시절 일본과 체결한 1956년의 일·소 공동선언을 기초로 시코탄과 하보마이 반환은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인 반면, 일본은 1945년 소련이 일본의 패전을 기해 무력 점령했기 때문에 네 섬 모두를 돌려줘야 한다는 주장이다.

참고 자료

김현수 교수 논문「한국 주변바다의 국제법적 갈등상황」에서 부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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