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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과 패션 기말과제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인과 패션 기말과제입니다. 과제의 주제는 `만약에 나에게 10만원이 생긴다면

어떤 아이템들을 사서 코디할 것인가`입니다.

코디할 품목을 가격대로 올리고 왜 이 아이템을 선택했는지 이유와 함께 돈이 모자라

못샀던 아이템을 추가적으로 설명과 함께 기재했습니다.

목차

1. 알파카 코트
2. 앵글부츠
3. 파시미나 머플러
추가! 내가 산 품목과 매치하면 좋을 것 같은 품목들

본문내용

1. 알파카 코트

나에게 10만원이 생긴다면 제일 먼저 한 겨울에 입을 수 있는 코트를 사고 싶다. 왜냐하면 겨울에 입을 마땅한 코트가 없기 때문이다. 작년에 산 겨울용 코트가 있지만 길이가 너무 길어서 입고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지 않아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엉덩이를 가리는 정도의 하프코트를 선택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다. 마침 인터넷에서 알파카 코트를 반값 정도에 세일을 한다기에 접속했더니 내가 원한 스타일의 코트가 있었다. 길이도 적당하고 색상도 때가 잘 타지 않는 그레이. 거기다가 가격도 50%이상 세일이다. 그래서 코트는 이것으로 결정했다.

2. 앵글부츠
코트를 결정하니 남은 돈은 46.300원! 무엇을 살까 고민하던 중 겨울에 신을 신발이 없었다. 이 가격에 겨울에 신을 신발이 있을까 했는데, 또 인터넷에서 겨울용 여성 구두를 세일한다는 광고가 있어 접속했다. (역시 인터넷은 최고야!) 롱부츠를 신으면 다리의 결점을 보완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래 신고 있을 때 부츠 속 다리가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퉁퉁 붓고 답답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앵글부츠를 고르기로 했다. 한 참 고르던 중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바로 사진 속 앵글부츠이다.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추가 있어서 귀엽다. 역시 가격도 50%이상 세일이다! 부츠는 이것으로 선택했다.

총계 : 46.300 - 29.800 = 16.500

3. 파시미나 머플러
이제 남은 돈은 16.500원… 어느 것을 사기에 꽤 애매모호한 금액이 남았다. 곰곰이 생각했다. 머리띠를 살까 아님 가죽 장갑을 살 까. 머리띠를 사기에는 사고 난 남은 금액이 또 애매할 것 같고, 가죽장갑을 사기에는 돈이 모자라고…(애석하게도 가죽장갑은 세일을 안했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머플러! 코트를 가만 보니 목 부분이 왠지 모르게 허전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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