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돼지개 권터 마케팅을 배우다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3.2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돼지개 권터 마케팅을 배우다를 읽고 쓴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돼지개?
마케팅에 관한 도서를 찾고 있는 중에 내 눈에 띈 책 한 권!
바로 슈테판 프리드리히의 <<돼지개 권터, 마케팅을 배우다>>라는 책이었다. 독일의 유명한 동기부여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슈테판 프레드리히는 돼지개 귄터를 캐릭터 삼아 자기 PR부터 고객 애프터서비스까지 마케팅 및 세일즈에 관하여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가르쳐주고 있었다. 이 책에서 ’돼지개’는 ’부정적 자아’ ’내면의 유혹’을 상징하는 심리학적 용어로 변화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내면의 자아를 뜻한다. 이렇듯 마음속 겁쟁이인 돼지개 귄터는 마케팅에 있어서도 소극적이고 부정적이다. 따라서 이 책은 마케팅이란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물건을 파는 아주 간단한 일이며, 마케팅의 목적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고객을 즐겁게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랑은 많이 달랐다. 마케팅의 한 부분인 세일즈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것이다. 처음 이 책을 고르며 생각했던 마케팅도서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아서 읽으면서 솔직히 당황도 했었다. 하지만 내 꿈이 쇼핑호스트인 만큼 세일즈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절실히 필요해 오히려 이 책을 선택한 것이 나 자신에게 더욱더 도움이 된 것 같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단어인 돼지개(Schweinehund)는 ‘부정적 자아’, ‘내면의 유혹’을 상징하는 심리학 용어로 이미 편한 것, 쉬운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자아를 뜻한다. 우리의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원치도 않는 일을 억지로 하는 이유는 바로 마음속 돼지개 때문인 것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