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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방배동 빌라촌 현황 및 문제점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울시 방배동 빌라촌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A플러스 받은 레포트입니다. 도움이 많이 되길 바래요

목차

Ⅰ. 서 론

Ⅱ. 방배동 빌라촌 현황

Ⅲ. 라빌레뜨
1. 라빌레뜨 소개
2. 궁전 라빌레뜨 현황

Ⅳ. 결 론

본문내용

서울 방배4동 함지박사거리에서 동광로를 따라 걷다보면 숨이 턱끝까지 차오른다. 심하다 싶을 정도의 경사를 오르다보면 부촌이 아닌 `달동네를 찾아가 는 것 아닌가`하는 착각이 든다. 아득한 언덕에 이르면 쉬고 싶은 생각 이 절로 든다. 바로 그때쯤 꼭꼭 숨겨져 있던 마을이 나타난다. 이름도 예쁜 서래마을, 시야를 가리지 않는 낮은 주택과 인적이 드문 거리 가 한눈에 들어온다. 거리 곳곳에는 한국어와 프랑스어를 동시에 사용한 간판이 즐비하다. 이국적인 느낌에 취할 때쯤 전형적인 시골의 상쾌한 공기와 풀냄새가 몸을 감싼다. 서울시내에 이런 곳이 있다니….서래마을의 첫 인상이다.
장마철만 되면 한강이 범람하자 높은 지대를 찾아나선 이들의 삶터가 서래마을이었던 원래 야산이었던 서래 마을은 강남 개발이 본격화될 때도 옛모습을 고집스레 지켰다. 서래마을 옆구리에 위치한 16만평의 서리풀공원은 서래마을 주민들의 고집을 증거 하는 자취다. 그러나 1986년 효성빌라가 들어서면서 서래마을은 고급 빌라촌으로 거듭난다. 효성빌라 이후 고급 빌라가 잇따라 건립되며 이곳은 신흥부촌이 된다. 150평짜리 베버리힐스빌라는 25억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바로 옆 노블리티빌라(170평) 역시 시세가 25억원 선이다. 특히 서래마을 인근의 반포4동은`전국에서 가구당 연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동`으로 꼽히기도 했다.
마케팅 전문기업 타스테크가 지난 7월 전국 4만명을 대상으로 소득수준을 조사한 결과, 반포4동은 평균 6080만 원의 연소득을 자랑하며 1위에 꼽혔다. 또 방배본동 역시 소득수준 10위에 들었다. 최근에는 서리풀공원을 둘러싼 방배4동이 방배동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리풀공원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특급 조망권`을 살린 고급 아파트가 공원을 에워싸며 건립되고 있다. 이들 아파트는 먼저 들어선 고급 빌라와 함께 서리풀공원 일대의 부동산가격을 올리는 주 체가 되고 있다. 고급 빌라 시세가 평균 10억원 이상이다 보니 방배동 사람들 중에는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인사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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