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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제도의 변천과정 (금본위제도부터 현재까지)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만점받은 레포트에요^-^
외환시장론이나 국제수지론, 거시경제, 국제금융론 들으시는 분들께 추천!

목차

Ⅰ. 국제통화제도의 개념
Ⅱ. 금본위제도
Ⅲ. 브레튼우즈체제
Ⅳ. 킹스턴체제
Ⅴ. 국제통화제도 개선 논의 및 결론

본문내용

Ⅰ. 국제통화제도의 개념
국제통화제도란 일반적으로 국제통화를 규제하는 제도, 정책 및 활동 등을 지칭하는 광의의 개념이다. 국제통화제도의 내용은 매우 다양하여 국제통화 그 자체에 대한 규제뿐만 아니라 일체의 국제금융 관련사항에 대한 규제까지도 국제통화제도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Ⅱ. 금본위제도
1. 금본위제도의 성립과 붕괴
금이나 은이 아닌 물질을 돈으로 쓰자는 착상 그 자체는 서양의 화폐전통에서 결코 새로운 것은 아니다. 기원전 4세기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그가 그린 이상 도시에서는 내부교역에만 쓰일 돈을 저질 금속으로 만들어 그 가치를 법으로 정하자는 생각을 피력했다. 18세기 유럽에서는 저질금속주화들이 신용화폐(만든 물질의 가치가 아니라 신뢰에 의존하는 돈)로서 다량으로 생산되기 시작했고, 그 후 지폐가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그것들을 보완했다. 원래 이 대용화폐들의 가치는 모두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 화폐로 교환하거나 호환할 수 있다는 암묵적이거나 명시적인 보증에서 나왔고, 그것이 바로 금본위제의 기초였다. 세계 화폐제도의 발달은 은본위제도와 금ㆍ은복본위제도를 거쳐 19세기 후반부터는 금본위제도가 성립되었다. 금본위제도가 정착되기 이전의 금.은복본위제도하에서는 금은의 법정비가와 시장비가간에 괴리가 발생하게 되면 다수의 혼란이 야기되었다. 금.은 중 어느 한쪽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시장비가와 법정비가간의 차이로부터 이득을 추구하고자 하기 때문에 가치가 하락한 금속만이 교환에 유통되고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은 금속은 교환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Gresham`s Law)을 생성하게 하였다.
금본위제도는 영국에서 최초로 성립되었다. 1816년 주조법에 의하여 에드워드 3세 시대부터 400년 이상 사용되어 온 금ㆍ은복본위제도를 폐기하고 금단본위제를 채택한 것이 그 시초이다. 그리고 1821년 영란은행이 정화지불을 시작함으로써 사실상의 금본위제도가 확립되었다.

참고 자료

<돈의 세계사> 조너선윌리엄스 편저 (이인철 옮김) - 까치글방
<국제금융론> 심경섭외 - 법문사
<국제금융론> 국제금융연구회 - 경문사
<국제금융론> 이재기 저 - 한올출판사
<국제금융기초> 장홍범 저 - 한국금융연수원
한국은행 - http://www.b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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