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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가와사키병 문헌고찰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5 | 최종수정일 2018.05.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소아과 실습- 가와사키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입니다.
교수님께 잘했다고 칭찬받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역학
2. 원인
3. 병태생리
4. 임상증상
1) 주요증상
2) 기타증상

* 급성기 증상
* 아급성기 증상
* 회복기 증상
* 심장의 합병증
5. 진단
- 가와사키질환의진단기준
사진첨부-결막충혈, 입술의홍조, 딸기혀, 커다란 유두, 말초부종, 손의 부종&부정형발진, 경부임파선 종창 사진

6. 치료관리 및 경과
1) Aspirin
2) immune-globulin (IVIG)
- 추후관리
- 가와사키병의 경과(임상/검사 소견/관상동맥변화 표 제시)

7. 예후
8. 간호
-퇴원교육까지

본문내용

2. immune-globulin (IVIG)
- 가와사키병에 대하여 가장 효과적인 치료이다.
2g/kg을 1회에 정맥내 주사(10-12시간에 걸쳐서)
immune-globulin을 대량 주사시 오한과 고열이 나는 수가 있다. 이때는 잠시 주사 속도를 줄이거나 일시 중단하였다가 다시 주사하면 된다. 간혹 부작용으로 anaphy-
lactoid shock이 일어나는 수가 있다.
immune-globulin 대량 정맥내 주사로도 열이 내리지 않고 계속되는 경우에는 immune-globulin 2g/kg을 재주사 해본다.

면역글로불린의 다량 주사의 약리학적 기전은 명확하지 않으나, cytokine에 의한 혈관 내피의 증식을 억제하고 전신적인 항염작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감마 글로불린을 발병 10일 이내에 투여할 경우, 관상동맥 발생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열 시작 10일 이내에 썼을때 관상동맥 합병증을 억제하여 아스피린 단독 요법시의 관상동맥 이환율 20~25%를 2~4%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초기 면역글로불린 투여에 반응이 없는 경우는 면역글로불린의 재투여를 고려해야한다.
10~12시간이상, 한번에 2g/kg정도의 다량주입도 추천된다. 정맥 주사시에 부작용으로는 심한 발열이 발생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가 증상이 완화되면 다시 주사한다.

항염제로서 스테로이드는 오히려 관상동맥 합병증을 증가시킨다는 과거의 보고로 인하여 사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면역글로불린의 재투여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대용량의 스테로이드 정맥내 투여가 좋은 효과를 보인 보고들이 있어 향후 임상연구가 더 필요하다.

<추후관리>
관상동맥의 후유증이 있을때에는 aspirin 3~5mg/kg/일, 1일 1회 복용하면서 2D 심에코로 계속 관찰한다. 필요하면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

운동제한은 필요 없다. 관상동맥 합병증이 없는 경우는 예후가 좋다. 그러나 중등도 이상의 관상동맥의 변화가 있는 환자(5mm 이상의 관상동맥류)는 심초음파, 심전도, 운동부하검사, Thallium 심근스캔 또는 SPECT 검사로 심근허혈 유무에 대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추적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침습적인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함으로써 관상동맥 협착 또는 폐쇄를 진단한다.

참고 자료

- 고려의학 소아과 진료 제 9판 p.952-955
- 한국소아심장학회 97-99년 국내 가와사끼병의 역학조사
- 제 51차 대한 소아과학회 초록집, 2001,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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