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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온천문화

저작시기 2003.02 |등록일 2008.03.25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의 목욕문화
일본은 아열대성의 고온 다습한 기후 풍토이기 때문에 체감온도가 실제 체감온도보다 높고 기분도 매우 불쾌하다. 따라서 자주 목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일본목욕의 역사
1]일본목욕의 기원
2]시대에 따른 모습
1)에도 시대
2)메이지시대
3)쇼와시대

3.일본의 대중 목욕
1]센토
2]다이요쿠조
3]로텐부로

4.남녀혼욕문화

5.오늘날 일본의 목욕 문화

6.유치원의 목욕탕교육

7.일본의 온천
1]일본온천의 성분과 종류
2]온천에서의 입욕방법

8.목욕에 있어서 일본의 특징

본문내용

2] 다이요쿠조[大浴場]
전통적인 일본식 호텔이나 여관에 가면, 우선 객실에 욕조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개별 욕실이 붙은 경우에는 세면대와 변기 정도만으로, 목욕은 `다이요쿠조우[大浴場]`라는 곳에서 하도록 되어있다. 탕내 풍경은 센토[錢湯]와 비슷하고..
물론, 현대식 호텔이라면 우리나라의 호텔과 거의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


3] 로텐부로[露天風呂]
온천이 많기도 하고, 또 그 온천수가 파지 않아도 나오는 곳이 많기 때문에 일본각지에 규모도 가지각색이고 목적도 다양한 노천탕인 `로텐부로[露天風呂]`라는 것이있다. 한국은 온천수가 흘러나와 흐르는 곳도 많지않고, 온천수의 온도도 낮아서 노천탕은 일부러 만들어서 설치하지 않는 한 없지만, 일본에는 흘러나온 온천수를 막기만 하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시골의 경우, 주민들이 돈을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의 것도 있다. 물론 일반 온천탕에서도 `로텐부로[露天風呂]`를 설치해 놓은 곳이 많다.
이 경우는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혼탕이 많은데,지금에 몇몇 지역의 유명한 노천탕 중에서는 남녀 혼탕이 아직 남아 있지만 대부분의 노천탕은 탕의 한 가운데에 남탕, 여탕을 구분하도록 바위 같은 장애물로 막아 두었다.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이 시골할머니,할아버지들만 있는
곳이 대부분이고 목욕타올이나 수영복을 걸치게끔 규정되어 있어 풀장과 같다고 한다


4. 남녀 혼욕 문화

일본의 특이한 목욕문화로 ‘남녀 혼욕’를 들 수 있다. 지금도 몇몇 노천 온천에서는 남녀 혼욕탕이 남아 있고 이는 과거부터 내려오던 습관이었다. 일찍이 일본의 대중욕은 ‘남녀 혼욕’을 의미했다.(물론 에도 시대에는 ‘혼욕’보다는 ‘いりこみ’(남녀가 뒤썩여 목욕하는 것)라이는 표현이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었다. 에도 시대에 그려진 구니야스의 《조슈 구사쓰 온천 관광》이나 하코네의 일곱 온천을 설명한 《안내서》 가운데 ‘아시노유’ 항목을 보면 혼욕 상황이 분명히 묘사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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