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역사의 이해] 한국 문화사 - 일제잔재와 그 청산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역사의 이해 시간에 쓴 한국문화사 - 일제 잔재와 그 청산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일제 잔재의 정의
2.일제 잔재의 유형
3.일제 잔재의 유형 분류와 예
4.일제 잔재를 청산해야 하는 이유

본문내용

1. 일제 잔재의 정의
일제잔재란 일본제국주의가 식민통치 기간에 우리 땅에 남겨놓은 모든 형태의 부정적 유산을 말한다. 일제잔재는 신사나 황국신민서사탑 등 건축조형물 형태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며 부지불식간에 우리의 의식세계를 지배하면서 사회에 해독을 끼치고 있는 요소들이다.
2. 일제 잔재의 유형
일제잔재 중 가장 구조적이면서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큰 분야가 법과 제도 의식 등 관념체계 속에 남아 있는 식민 유제들이다 .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사상과 양심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면서 획일적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도구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 과거 권위주의 정권하에 시행된 각종의 국가주의적 시책은 사실상 식민지 지배 정책을 답습한 결과였다 . ‘황국신민의 서사`와 교육칙어를 모방한 국기에 대한 맹세와 국민교육헌장 , 주민통제를 목적으로 한 반상회나 치안유지에 관한 여러 법들이 바로 그것이다 . 10 월 유신은 식민지 지배구조의 재현이었으며 천황제 이데올로기의 총화였다.
3. 일제잔재의 유형 분류

<유형 문화 잔재 예 -쇠말뚝>
일제는 풍수침략을 위해 단순히 쇠말뚝만 사용하지 않았다. 지기를 누르기 위해 목침(木針), 석침(石針)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다. 이는 토지측량용이나 기타 다른 용도로 사용됐다는 주장이 타당성이 없음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예로는 서울 창덕궁 인정전 뒷산(백악산 끝자락) 지하 18m에 박힌 석침 7개를 들 수 있다. 여기에는 약간의 사연이 있다. 1941년 일본군에 강제 징용된 한국인 신세우씨(1988년 작고)는 영국 유학을 다녀온 경력으로 일본군 대장 야마시타 도모유키의 통역관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런데 태평양전쟁 종전 직전에 야마시타가 이끌던 제14방면군은 필리핀 전선에서 미군에 참담한 패배를 당한다. 이때 신세우씨는 야마시타와 함께 필리핀 다바오 포로수용소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영어가 유창했던 세우씨는 수용소에서 미군과 일본군 장성들의 의사 소통을 돕는 등 ‘대변인’ 역할을 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