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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만성 중이염 (Chronic Otitis Media) 케이스/사례연구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4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비인후과 ENT 케이스스터디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A. 연구의 필요성
B. 연구 대상 및 방법

Ⅱ. 본론
A. 문헌고찰
1. 질병의 정의 및 원인
2. 질병의 병태 생리
3. 진단 검사
4. 증상
5. 치료 및 간호
B. 간호과정
1. 간호사정
1) 자료수집
2) 자료분석
① 환자 간호력
② 신체검진
③ 검사소견
④ 치료경과
2. 간호진단
1) 객관적 주관적 자료의 분석과 종합
(Maslow의 기본욕구, Erikson의 발달과업)
2) 실제적, 잠재적 문제를 EPS(etiology, problem, signs&symptoms)system으로
서술
3. 간호계획
1) 간호목적(장기, 단기)
2) 간호활동 계획, 이론적 근거
4. 간호수행
5. 간호평가

Ⅲ.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A. 연구의 필요성
인체 중 귀는 신체의 평형과 청각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으로 귀에 병이 생기면 소리를 못 듣고 염증이 심하고 어지럼증도 생길 수 있다.
사람의 귀는 해부학적으로 크게 외이, 중이, 내이와 같이 3가지 부위로 나눌 수 있다. 소리가 외이도(귓구멍)를 통하여 전달되면 고막이 떨게 되고 고막의 진동은 이소골(중이 내에 존재하는 3개의 작은 뼈)을 거쳐 내이(달팽이관)로 전달된다. 고막으로부터 내이에 이르기까지의 부분을 가운데 귀, 중이(中耳)라고 하며, 이곳의 염증이 중이염 (Otitis Media) 이라고 한다. 만성 중이염 (Chronic Otitis Media) 은 중이의 염증이 완전히 치유되지 않고 남아 있어서 잠복해 있다가 다시 재발해서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중이내 진물이나 청각장애를 동반하는 질환이다. 치료에는 안정과 함께 항생물질을 전신에 투여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이통에 대해서는 귀의 뒤쪽, 즉 유돌부를 냉찜질하거나 진통제를 투여한다. 고막이 늘어났을 경우에는 고막을 절개하는 방법이 좋으며 고막절개 후의 천공은 2∼3일이면 닫힌다. 천공을 남기는 경우는 없으나 자연적으로 생긴 천공은 영구적으로 남거나 중이염이 만성화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경과가 순조로울 경우는 2∼3주 사이에 고막천공이나 난청이 완전히 치유된다. 합병증으로서는 유돌동염·내이염·안면신경마비와 가끔 두개 안에 화농성질환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있을 때에는 유돌삭개술(乳突削開術)을 한다.
만성 중이염은 전체 인구의 약 3% 가량 앓고 있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어릴 때 생긴 중이염을 제때 치료 못하거나 염증이 재발해서 생기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후유증 없이 잘 나을 수 있는 병이다.
그러므로 중이염의 증상을 아는 것과 발병 초기부터 의학적 관심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연구를 하게 되었다.
B. 연구대상 및 방법
1. 연구대상
본 연구는 2008년 3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전남대학교 병원 8동 이비인후과에 입원한 57세 남성 변○○님으로 만성 중이염 환자로 2007년 11월부터 RT. otorrhea 소견 보여 외래진료 하다가 수술위해 입원하신 분이다. 진단명으로 만성 중이염 (Chronic Otitis Media) 을 받으셨고 유착성 중이 질환 (Adhesive middle ear disease) 와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 (Perennial allergic rrhinitis) 도 있으시다.

참고 자료

- 기본간호학 하권. 현문사. 손영희 외. 2003.
- 성인간호학 상권. 현문사. 전시자 외. 2005.
- 신체검진. 노승옥 외. 2006.
- 인체해부학. 한국해부생리학 교수협의회편. 현문사. 2003.
- 성인간호학. 하1. 전시자 외. 현문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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