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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키드를 보고 교육학적인 관점에서 쓴 감상문

저작시기 2007.08 |등록일 2008.03.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더 키드를 보고 교육학적인 관점에서 쓴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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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키드」라는 영화는 나에게는 다소 생소한 영화였다. 영화정보를 들어본 적도 심지어는 제목을 들어본 적조차 없는 영화였다. 우선 이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위해 아무런 사전적 지식 없이 영화를 감상하였다. 디즈니의 영화답게 이 영화엔 교훈적인 요소와 코미디적 요소가 매우 많았다. 게다가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가벼운 농담과 유머도 많이 나온다. 동시에 어른들도 흥미진진하게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스토리도 담고 있었다. 또한 러스는 자신 앞에 나타난 꼬마가 자신에게 뭔가 깨우쳐주려는 목적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고 하지 않는가. 우리들 가슴 속에 간직되어 있는 어린 시절의 동심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변질되어버린 중년의 우리에게 순수를 일깨워주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는 영화였다.
이 영화의 전반부 줄거리는 이렇다. 며칠 있으면 40세가 되는 ‘러스 듀리츠’는 정치인이나 유명인의 이미지를 관리해주는 이미지 컨설턴트로서 꽤 성공한 인물이다. 또한 자신의 사무실에 불현듯 나타난 아버지가 이삿짐을 옮겨 줄 것을 부탁하자, 돈을 드리지 않았냐며 자신에게 시간은 돈이니 자신의 시간보다 싼 임금을 받는 인부들을 불러서 이사를 하라고 한다.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 아닌 거절로 잘라 말하는 못된 아들이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여덟 살 난 꼬마가 불쑥 나타난다. 당황한 꼬마가 도망치자, 러스는 꼬마를 쫓아간다. 사력을 다해 꼬마를 쫓아가지만 경비행장의 음식점에서 꼬마는 사라진다. 예민한 성격의 러스는 마치 유령이라도 본 것처럼 정신병원을 찾아가서 야단법석을 떤다. 며칠 뒤 자신의 소파에서 TV를 천연덕스럽게 보고 있는 꼬마를 발견한다. 하지만 왠지 낯설지 않다. 모든 게 똑같다고 느꼈을 때 황당하게도 꼬마는 러스의 어릴 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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