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선교장 분석(한국전통건축)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2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0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선교장 분석 (선교장에 나타난 의장요소) A+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선 영조때(1703년) 효령대군의 후손인 이내번이 족제비 떼를 쫓다가 우연히 발견한 명당 자리에 집을 지은 후, 그 후손이 지금도 살고있다. 총건평은 318평이다.
긴행랑에 둘러싸인 안채, 사랑채, 동별당, 가묘 등이 정연하게 남아있고, 문밖에는 수백평의 연못 위에 세워진 활래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정원까지 갖춘 완벽 한 구조이다.
건물뿐 아니라 조선 후기의 주거생활과 생활용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며, 주변경관과 어우러진 풍치가 아름다움 선교장의 사랑은 열화당이라고 한다. (용비어천가, 고려사 등 수천 권의 책, 글, 그림 등이 소장)

아주 특이한 집, 선교장

전통적인 주거 가운데 매우 예외적인 존재
현존 가옥의 규모 – 건물 9동, 총 102칸
사랑채 – 열화당, 동별당, 서별당, 작은사랑, 활래정등 총 5개소
길게 늘어진 23칸의 줄행랑, 줄행랑에 나 있는 두 개의 대문, 집 밖에 버젓이 조성된 활래정과 연못, 열화당에 덧붙여진 서양식 채양 등 모두가 일반적인 한국 주택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용들 기능 구성과 칸살잡이, 공간 구성 어느 면에서도 강릉 지역의 지역적 성격을 따르지 않았을 뿐더러 전국 어느 집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보수적이고 유형적인 주거 건축으로서는 매우 독특한 현상 분산형 배치이다.
통일감과 짜임새는 조금 결여되었으나 다른 상류 주택에서 볼 수 없는 인간미가 넘치는 활달한 공간 구조이며, 다른 주택에서 보이는 허세와 유교적 규범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