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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파산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8.03.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소설교육시간에 발표했던 자료입니다. ^^

목차

1.학습목표
2.지도시 유의사항
3.작가이해
4.작품의 전체적 감상
5.구성
6.등장인물 알아보기
7.본문에서 주제 찾아보기
8.사실주의 세태소설에 대하여
9.지도방법
10.평론

본문내용

학습 목표
①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이해한다.
② 소설의 개요를 정리하고 구성의 단계를 안다.
③ 인물의 대립 구도를 통해 작품의 주제를 안다.
④ 사실주의 문학의 특징에 대하여 안다.

2. 학습 지도시 유의점
① 학생들이 작품 속에 나타난 이야기와 당시의 시대상황을 관련시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② 소설의 구성 단계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게 한다.
③ 소설 내용을 충분히 이해함으로서 작품의 주제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다.
④ 사실주의 문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3. 작가와 작품 이해
[작가] 염상섭 본명은 상섭 호는 횡보 1897년 8월 30일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수학한 후, 정경부 기자로 활동하였다. 1920년 7월 김억, 김찬영, 민태원, 남궁벽, 오상순, 황석우 등과 함께 동인지 <폐허
[작품] "표본실의 청개구리", "암야", "제야", "만세전" 등을 발표하며 문단적인 지위를 굳혔다. 1920년대에 발표된 염상섭의 소설은 대체로 당시 문단에서 양대세력을 형성하고 있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서 중립적인 노선을 견지하고자 노력했다. 1931년 발표된 "삼대"는 식민지 현실을 배경으로 삼으면서 가족 간에 벌어지는 세대갈등을 그려낸 그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의 속편으로 "무화과"를 내놓은 이후 "모란꽃 필 때", "그 여자의 운명"과 같은 통속 소설을 발표하다가 1936년 만주로 건너가 <만선일보>의 주필 겸 편집국장으로 활동하였다. 해방 후 귀국하여 1946년 <경향신문> 편집국장이 되었으며, 주로 가정을 무대로 한 인륜 관계의 갈등과 대립을 그린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신의주에서 삼팔선에 이르기까지의 도정을 그린 "삼팔선", 옥임의 정신적 파산과 정례의 경제적 파산을 통해 당대의 세태를 적실하게 표현한 "두 파산", 그리고 인민군 치하의 서울의 모습을 통해 위기에 직면한 인물들의 심리를 적절하게 묘사하고 있는 "취우"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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